전체메뉴

검색
  • [부동산라운지]서울시·국토부 이견에…공회전하는 용적이양제 도입[집슐랭]
    [부동산라운지]서울시·국토부 이견에…공회전하는 용적이양제 도입[집슐랭]
    주택 2026.01.21 17:49:59
    서울 내 주택공급을 촉진할 방안으로 제시된 ‘용적이양제’가 공회전하고 있다. 서울시가 지난해 관련 조례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지만, 국토교통부가 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양측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는 가운데 서울시 의회 회기도 종료를 앞두고 있어 용적이양제가 추진 동력을 잃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용적이양제 도입 관련 조례 제정이 가능한 서울시의회 회기는 6월 지방선거 전까지 두 차례(2월 24일~3월 13일, 4월 14일~30일)만 남은 상황이다. 지방선거 결과에 따라 서울시
  • "성수 4지구를 마리나베이 샌즈'처럼"…대우건설, 글로벌 설계 업체와 협업 [코주부]
    "성수 4지구를 마리나베이 샌즈'처럼"…대우건설, 글로벌 설계 업체와 협업 [코주부]
    주택 2026.01.21 17:42:37
    대우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 4지구 재개발 수주와 관련 글로벌 설계·조경 업체와 협업에 나선다. 싱가포르의 도시 상징물인 '마리나베이 샌즈’와 같은 하이엔드 설계를 구현해 수주전에 성공하겠다는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와 관련 글로벌 설계회사 아룹, 글로벌 조경 설계 전문기업 그랜트 어소시에이츠와 손잡고 하이엔드 설계를 구현한다고 21일 밝혔다. 단지의 최고 높이 250m 건축물에 맞춰 고층 최적 구조 시스템 설계, 지진·풍하중 대응 구조 안전성 확보 등 종합적인 엔지니어링 서
  • 서울 첫 분양부터 후끈… ‘공급가뭄’에 강남 알짜단지 청약 쏠릴 듯 [코주부]
    서울 첫 분양부터 후끈… ‘공급가뭄’에 강남 알짜단지 청약 쏠릴 듯 [코주부]
    주택 2026.01.21 17:41:44
    올해 서울 내 첫 분양 단지인 ‘드파인 연희’가 흥행에 성공하면서 연초부터 분양시장이 달아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드파인 연희는 분양가가 인근 시세와 비슷해 청약 경쟁률이 높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는데 실수요자들이 대거 몰리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달 하순부터는 서울 강남 일대 알짜물량들이 잇달아 분양하는 만큼 세자릿수의 높은 경쟁률이 나타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2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한 드파인 연희 1순위 청약은 151가구 모집에 6655명이 신청했다. 평균 경쟁률은 44.1대 1로 모든 주택형이
  • 과천·분당 ‘평당 1억 클럽’ 등극…규제 뚫고 최고가 행진[코주부]
    과천·분당 ‘평당 1억 클럽’ 등극…규제 뚫고 최고가 행진[코주부]
    주택 2026.01.21 17:37:00
    경기 과천과 성남 분당 일대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고공 행진을 하고 있다. 이들 지역은 지난해 ‘10·15 부동산대책’에서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됐지만 최근 3.3㎡당 가격이 1억 원을 넘는 등 가격 상승세가 뚜렷하다. 20일 부동산 정보업체 집품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바탕으로 지난해 12월 1일부터 이달 19일까지 경기도 아파트 실거래 내역을 분석한 결과, 최고가 기준 상위 10건은 모두 과천시와 성남 분당구에서 나왔다. 과천에서는 3.3㎡당 1억 원을 넘는 단지가 두 곳으로 집계됐다. 원문동 과
  • 여의도 정비구역 지정 상반기 마무리…한강변 스카이라인 바뀐다[코주부]
    여의도 정비구역 지정 상반기 마무리…한강변 스카이라인 바뀐다[코주부]
    주택 2026.01.21 11:00:00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의 12개 단지 정비구역 지정이 임박하면서 후속 주자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서울시가 12곳 전체에 대한 정비구역 지정을 상반기 중 마무리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하면서 삼익·은하·광장(38-1) 등 4개 단지의 정비구역·정비계획안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또 대교·시범·한양·목화 등이 기존 3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지역 변경이 이뤄지면서 전체 12개 단지 모두 50층 안팎의 고층
  • 개포주공 6·7단지, 상가 합의안 무효 판결 분양신청 철회 [부동산 뉴스]
    개포주공 6·7단지, 상가 합의안 무효 판결 분양신청 철회 [부동산 뉴스]
    주택 2026.01.21 07:32:17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개포 재건축 암초: 개포주공 6·7단지가 상가 소유주 보상 합의안의 절차적 하자로 법원에서 제동이 걸리며 조합원 분양신청을 철회했다. 새로운 합의안 마련이 불가피해 사업 지연과 분담금
  • 서울시 '용적이양제' 도입 난항…국토부와 협의 5개월째 중단[코주부]
    서울시 '용적이양제' 도입 난항…국토부와 협의 5개월째 중단[코주부]
    주택 2026.01.21 07:05:00
    서울 내 주택공급을 촉진할 방안으로 제시된 ‘용적이양제’가 공회전하고 있다. 서울시가 지난해 관련 조례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지만, 국토교통부가 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양측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는 가운데 서울시 의회 회기도 종료를 앞두고 있어 용적이양제가 추진 동력을 잃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용적이양제 도입 관련 조례 제정이 가능한 서울시의회 회기는 6월 지방선거 전까지 두 차례(2월 24일~3월 13일, 4월 14일~30일)만 남은 상황이다. 지방선거 결과에 따라 서울
  • ‘드파인 연희’ 청약 경쟁률 44대1…올해 첫 서울 분양 흥행 배경은[집슐랭]
    ‘드파인 연희’ 청약 경쟁률 44대1…올해 첫 서울 분양 흥행 배경은[집슐랭]
    주택 2026.01.21 07:05:00
    올해 서울 첫 분양 단지인 서울 서대문구 ‘드파인 연희’ 1순위 청약에 6000여 명이 몰렸다. 서울 아파트 입주 절벽에 실수요자들이 대거 나선 것으로 보인다. 2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드파인 연희’ 1순위 청약 151가구 모집에 6655가구가 신청했다. 평균 경쟁률은 44.1대 1이었다. 가장 높은 경쟁률(66.2대 1)을 기록한 유형은 전용 59.85㎡A형이었다. 45가구 모집에 2977명이 신청했다. 전날 특별공급에서는 181가구 모집에 6840명이 신청, 평균 37.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드파인 연희는
  • 개포주공6·7 재건축 ‘급브레이크'…상가 쪼개기 합의가 발목[집슐랭]
    개포주공6·7 재건축 ‘급브레이크'…상가 쪼개기 합의가 발목[집슐랭]
    주택 2026.01.21 07:00:00
    재건축을 추진 중인 개포주공 6·7단지가 상가 조합원에게 아파트 분양을 허용하는 합의안을 두고 법원이 절차적 하자를 지적하며 브레이크를 걸었다. 법원이 상가 소유주들과 합의한 보상 비율 등에 절차적 하자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조합은 이날까지로 예정된 조합원 분양신청을 잠정 취소하면서 상가와의 새로운 합의안을 마련해야 하는 만큼 사업 기간이 지연될 것으로 전망된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 6·7단지 재건축 조합은 19일 조합원들에게 지난달 15일부터 이날까지 진행 중인
  • 서울시 ‘31만 가구 공급’ 속도전…정비사업 24곳 착공 1년씩 앞당긴다[코주부]
    서울시 ‘31만 가구 공급’ 속도전…정비사업 24곳 착공 1년씩 앞당긴다[코주부]
    주택 2026.01.21 07:00:00
    서울시가 지난해 발표한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 목표를 위해 2028년까지 3년 내 착공 규모를 기존 계획된 7만 9000가구에서 8만 5000가구로 늘린다. 내년 초 개관 예정인 대중음악전문 공연장 서울아레나, 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 광운대 역세권 개발사업 등 강북의 주요 개발사업을 통해 서울 전역이 균형 있게 성장하는 구조를 구축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도 신년 업무 보고가 실·국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은 주택·개발 정책 등을 담당하는 주택실, 도시공간본
  • 미분양·공실 리스크에…서울 재건축 단지들 상가 안짓거나 최소화[코주부]
    미분양·공실 리스크에…서울 재건축 단지들 상가 안짓거나 최소화[코주부]
    주택 2026.01.20 22:45:00
    서울 아파트 재건축 사업장들이 단지 내 상가를 짓지 않거나 최소화하기 위해 정비계획안을 변경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과거 아파트 단지 상가는 안정적 임대 수입으로 인기를 끌었지만 최근 소비 트렌드의 변화로 미분양·공실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조합원들이 기피하고 결국 조합도 상가 건설을 외면하고 있는 것이다. 12일 정비 업계에 따르면 송파구 잠실동 우성4차는 이달 24일 조합 정기총회에서 전체(지상·지하 합계) 면적 473㎡로 계획된 상가를 짓지 않는 내용을 담은 정비계획 변경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 단지
  • 과천·분당도 3.3㎡당 1억 돌파…규제지역 불구 상승세 지속[코주부]
    과천·분당도 3.3㎡당 1억 돌파…규제지역 불구 상승세 지속[코주부]
    주택 2026.01.20 17:33:50
    경기 과천과 성남 분당 일대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고공 행진을 하고 있다. 이들 지역은 지난해 ‘10·15 부동산대책’에서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됐지만 최근 3.3㎡당 가격이 1억 원을 넘는 등 가격 상승세가 뚜렷하다. 20일 부동산 정보업체 집품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바탕으로 지난해 12월 1일부터 이달 19일까지 경기도 아파트 실거래 내역을 분석한 결과, 최고가 기준 상위 10건은 모두 과천시와 성남 분당구에서 나왔다. 과천에서는 3.3㎡당 1억 원을 넘는 단지가 두 곳으로 집계됐다. 원문동 과
  • 매매·전세값 상승에…세종시 "미매각 상업용지, 택지로 전환"
    매매·전세값 상승에…세종시 "미매각 상업용지, 택지로 전환"
    주택 2026.01.20 17:33:39
    세종시가 상가 공실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미매각 상가용지를 주택·공공용지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 올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함께 4740가구의 공동주택 공급에도 나설 예정이다. 세종시 도시주택국은 2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올해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세종시는 우선 상가 공실 문제 해소를 위해 토지 용도 전환에 나설 방침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력해 팔리지 않은 상업용지를 주택·공공용지로 바꿔 활용성을 높이기로 했다. 특히 세종 금강 남측에 방치된 금강 수변
  • 삼익·은하·광장도 정비구역 지정 임박…여의도 재건축 마지막 퍼즐 맞춘다[집슐랭]
    삼익·은하·광장도 정비구역 지정 임박…여의도 재건축 마지막 퍼즐 맞춘다[집슐랭]
    주택 2026.01.20 17:33:31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의 12개 단지 정비구역 지정이 임박하면서 후속 주자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서울시가 12곳 전체에 대한 정비구역 지정을 상반기 중 마무리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하면서 삼익·은하·광장(38-1) 등 4개 단지의 정비구역·정비계획안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또 대교·시범·한양·목화 등이 기존 3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지역 변경이 이뤄지면서 전체 12개 단지 모두 50층 안팎의 고층
  • [부동산라운지]서울시·국토부 이견…공회전하는 용적이양제[집슐랭]
    [부동산라운지]서울시·국토부 이견…공회전하는 용적이양제[집슐랭]
    주택 2026.01.20 17:33:23
    서울 내 주택공급을 촉진할 방안으로 제시된 ‘용적이양제’가 공회전하고 있다. 서울시가 지난해 관련 조례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지만, 국토교통부가 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양측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는 가운데 서울시 의회 회기도 종료를 앞두고 있어 용적이양제가 추진 동력을 잃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용적이양제 도입 관련 조례 제정이 가능한 서울시의회 회기는 6월 지방선거 전까지 두 차례(2월 24일~3월 13일, 4월 14일~30일)만 남은 상황이다. 지방선거 결과에 따라 서울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