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KCC건설, 하이브리드 합성구조 신기술 공동개발 MOU
    KCC건설, 하이브리드 합성구조 신기술 공동개발 MOU
    주택 2025.03.27 09:47:46
    KCC건설은 26일 서울 성수동 이지파트너 본사에서 ‘하이브리드 합성구조 공법(가칭) 개발을 위한 신기술 공동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참여사는 KCC건설·포스코·신세계건설·씨엠파트너스건축사사무소·이지파트너 등 5곳이다. 참여 기업들은 오는 10월 성능 실험을 실시하고, 연내 신기술 접수에 나설 계획이다. 신기술 인증은 내년 하반기가 목표다. 각 사는 고강도 및 일반강도 강재를 조합한 하이브리드 접합공법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 하이브리드 접합공법은 대형 강
  • 현대건설, 샤힌 프로젝트에 '아파트 50층' 석유화학 설비 세웠다
    현대건설, 샤힌 프로젝트에 '아파트 50층' 석유화학 설비 세웠다
    주택 2025.03.27 09:47:34
    현대건설이 울산 샤힌 프로젝트 현장에 아파트 50층 높이의 국내 최대 석유화학 설비를 세웠다. 현대건설은 최근 샤힌 에틸렌시설 건설공사 현장에 국내 최대 규모의 프로필렌 분리타워 설치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타워는 프로필렌 생산에 사용되는 설비다. 높이 118m, 직경 8.5m, 무게는 2370톤에 달한다. 이는 국내 석유화학 설비 중 최대 규모의 중량물이다. 현대건설은 약 50층 아파트 높이의 설비를 하역부두에서 현장으로 이동한 후 TLS(Tower Lifting System)를 활용해 수직으로 세워 14시간
  • DL그룹, 전사 헌혈 캠페인 실시
    DL그룹, 전사 헌혈 캠페인 실시
    주택 2025.03.27 09:20:55
    DL그룹은 전날부터 이틀간 서울 종로구 돈의문 디타워 본사에서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혈액 수급난이 지속되는 가운데 DL그룹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ESG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주사인 DL㈜을 비롯해 DL이앤씨와 DL케미칼, DL에너지, 카본코 등 그룹 주요 계열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다. DL그룹은 매년 정기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외에도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에코 플로깅 활동, 저소득층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문화 예술 프로그램 운영
  • 서울시, 준공업지역 용적률 250%→400%로…준공업지역에 아파트 짓기 쉬워진다
    서울시, 준공업지역 용적률 250%→400%로…준공업지역에 아파트 짓기 쉬워진다
    주택 2025.03.27 09:15:13
    준공업지역의 용적률이 현행 250%에서 400%로 늘어난다. 서울시는 서울시의회 서상열 의원(국민의힘·구로1)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이 27일 개정·공포되며 즉시 시행된다고 밝혔다. 준공업지역은 1960~70년대 소비·제조 산업 중심지로 성장을 주도했던 곳이다. 서울에는 19.97㎢가 준공업지역으로 지정돼 있으며 이 중 82%가 영등포와 , 강서 등 서남권에 분포돼 있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준공업지역 내 공동 주택 건립을 위한 지구 단위
  • "경기 입주 물량 8년 최저"…수도권 입주가뭄 현실화[집슐랭]
    "경기 입주 물량 8년 최저"…수도권 입주가뭄 현실화[집슐랭]
    주택 2025.03.27 07:00:00
    다음 달 전국 신축 아파트 입주물량이 1만 3814가구에 그칠 전망이다. 전월과 비교하면 ‘반 토막’ 수준까지 떨어져 시장에 ‘공급가뭄’ 영향이 나타날 것으로 우려된다.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 입주물량은 전월보다 72% 급감할 것으로 집계됐다. 26일 부동산 프롭테크 기업 ‘직방’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 입주물량은 1만 3814가구로 전월(2만 6337가구)보다 48%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은 4067가구가 입주하며 전월(1만 4590가구)보다 72%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서울은 단 407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며 경기지
  • "같은 강남인데 반값" 토허구역 일괄 지정의 모순[집슐랭]
    "같은 강남인데 반값" 토허구역 일괄 지정의 모순[집슐랭]
    주택 2025.03.27 07:00:00
    서울시가 최근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와 용산구 전체 아파트 단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가운데 같은 구 안에서도 동별·단지별로 매매가격 편차가 커 일괄 지정에 대한 주민들의 불만이 확산하고 있다. 일부 아파트들은 토허구역 해제·지정 등 규제에 따른 가격 변동성이 적은데도 불구하고 서울시가 행정 편의를 위해 구 단위로 토허구역을 지정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26일 서울경제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기반으로 이달 계약된 강남·송파구 전체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 "한강뷰에 10억 웃돈"…반포 84㎡ 70억 신고가 [집슐랭]
    "한강뷰에 10억 웃돈"…반포 84㎡ 70억 신고가 [집슐랭]
    주택 2025.03.27 07:00:00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면적 84㎡가 70억 원에 거래됐다. ‘국민 평형’ 가격이 3.3㎡당 2억 원을 넘긴 건 이번이 처음이다. 2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 84㎡(12층)는 이달 3일 70억 원에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3.3㎡당 가격은 2억 588만 원에 달한다. 이번에 거래된 매물은 한강 조망이 가능한 단지로 알려졌다. 같은 면적 기준으로 올해 1~2월 거래 가격은 52억~55억 원에 형성됐다. ‘한강 뷰’만으로 10억 원 이상의 프리미엄이 붙은 셈이다. 마지막 거래는
  • "아이 낳으면 집 먼저"…신생아가구 공공분양 50% 우선 [집슐랭]
    "아이 낳으면 집 먼저"…신생아가구 공공분양 50% 우선 [집슐랭]
    주택 2025.03.27 07:00:00
    이달 말부터 공공분양에서 일반공급 물량의 절반을 2세 미만 자녀가 있는 신생아가구에 우선 공급한다. 민영주택의 신혼부부 및 신생아 우선공급 비율도 기존 18%에서 23%로 확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신혼·출산 가구에 대한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및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과 행정규칙 개정안을 이달 31일부터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6월 발표한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 이행을 위한 후속조치다. 앞으로 2세 미만 신생아 가구는 뉴:홈(공공분양)에서 기존 특별공급
  • "수평증축으로 탈바꿈" 서울 이촌·잠원아파트 심의 통과[집슐랭]
    "수평증축으로 탈바꿈" 서울 이촌·잠원아파트 심의 통과[집슐랭]
    주택 2025.03.27 07:00:00
    이촌강촌아파트가 리모델링을 통해 1001가구에서 1113가구로 변신한다. 잠원롯데캐슬갤럭시 1차도 수평 증축을 통해 284가구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26일 건축위원회를 열고 이촌강촌아파트 리모델링 등 총 3건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 지난 1998년 준공한 이촌강촌아파트는 기존 아파트를 수평 증축한 뒤 112가구를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 분양 시기는 2027년이다.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주차 위주의 지상 공간을 보행통로로 변경하고 커뮤니티 단지도 구축한다. 착공 시기는 2027년 6월, 준공은 2031년 예정이다. 잠원롯데
  • 1기 신도시 최대 200억 빌린다…미래도시펀드 연내 6000억 조성
    1기 신도시 최대 200억 빌린다…미래도시펀드 연내 6000억 조성
    주택 2025.03.27 06:00:00
    정부가 1기 신도시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를 위해 총 12조 원 규모의 미래도시펀드 조성에 본격 착수한다. 연기금과 금융기관으로부터 연내 6000억 원을 유치하는 게 첫 목표다. 이를 통해 조합 등 사업시행자는 초기 사업비로 최대 200억 원을 빌릴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6월 중 미래도시펀드 운용사 선정계획을 공고하고, 12월 중 6000억 원 규모의 1호 모펀드에 대한 투자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앞서 국토부는 노후계획도시의 정비를 지원하기 위해 총 12조 원 규모의 미래도시펀드를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다. 그
  • 같은 강남·송파서도 집값 차이 2배 넘는데…토허구역 일괄지정에 '원성'
    같은 강남·송파서도 집값 차이 2배 넘는데…토허구역 일괄지정에 '원성'
    주택 2025.03.26 17:00:00
    서울시가 최근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와 용산구 전체 아파트 단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가운데 같은 구 안에서도 동별·단지별로 매매가격 편차가 커 일괄 지정에 대한 주민들의 불만이 확산하고 있다. 일부 아파트들은 토허구역 해제·지정 등 규제에 따른 가격 변동성이 적은데도 불구하고 서울시가 행정 편의를 위해 구 단위로 토허구역을 지정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26일 서울경제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기반으로 이달 계약된 강남·송파구 전체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 국평 집값이 70억…3.3㎡당 2억 첫 돌파한 이 아파트 [집슐랭]
    국평 집값이 70억…3.3㎡당 2억 첫 돌파한 이 아파트 [집슐랭]
    주택 2025.03.26 16:48:36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면적 84㎡가 70억 원에 거래됐다. ‘국민 평형’ 가격이 3.3㎡당 2억 원을 넘긴 건 이번이 처음이다. 2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 84㎡(12층)는 이달 3일 70억 원에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3.3㎡당 가격은 2억 588만 원에 달한다. 이번에 거래된 매물은 한강 조망이 가능한 단지로 알려졌다. 같은 면적 기준으로 올해 1~2월 거래 가격은 52억~55억 원에 형성됐다. ‘한강 뷰’만으로 10억 원 이상의 프리미엄이 붙은 셈이다. 마지막 거래는
  • 이달 말부터 공공분양 일반공급 50% '신생아 가구'에 우선 배정 [집슐랭]
    이달 말부터 공공분양 일반공급 50% '신생아 가구'에 우선 배정 [집슐랭]
    주택 2025.03.26 16:41:58
    이달 말부터 공공분양에서 일반공급 물량의 절반을 2세 미만 자녀가 있는 신생아가구에 우선 공급한다. 민영주택의 신혼부부 및 신생아 우선공급 비율도 기존 18%에서 23%로 확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신혼·출산 가구에 대한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및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과 행정규칙 개정안을 이달 31일부터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6월 발표한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 이행을 위한 후속조치다. 앞으로 2세 미만 신생아 가구는 뉴:홈(공공분양)에서 기존 특별공급
  • 4월 전국 입주물량 절반 '뚝'…수도권은 72%나 줄어든다
    4월 전국 입주물량 절반 '뚝'…수도권은 72%나 줄어든다
    주택 2025.03.26 16:40:47
    다음 달 전국 신축 아파트 입주물량이 1만 3814가구에 그칠 전망이다. 전월과 비교하면 ‘반 토막’ 수준까지 떨어져 시장에 ‘공급가뭄’ 영향이 나타날 것으로 우려된다.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 입주물량은 전월보다 72% 급감할 것으로 집계됐다. 26일 부동산 프롭테크 기업 ‘직방’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 입주물량은 1만 3814가구로 전월(2만 6337가구)보다 48%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은 4067가구가 입주하며 전월(1만 4590가구)보다 72%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서울은 단 407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며 경기지
  • SH공사,  ‘답십리 제17구역’재개발 단지 입주 시작[집슐랭]
    SH공사, ‘답십리 제17구역’재개발 단지 입주 시작[집슐랭]
    주택 2025.03.26 15:58:43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시행한 ‘e편한세상 답십리 아르테포레’가 입주를 시작한다. SH공사는 답십리 제17구역 주민대표회의와 단지 합동 점검을 마치고 28일부터 e편한세상 답십리 아르테포레 입주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e편한세상 답십리 아르테포레는 1만3850.9㎡ 규모의 노후 주거지를 재개발해 지하 2층~지상 21층, 6개동, 326가구(전용 면적 59~84㎡)의 아파트로 재탄생했다. 단지는 체력단련장과 작은 도서관, 어린이 승하차 공간, 다목적실, 세대 별 공동 창고 등 다양한 특화 공동체 시설도 갖추고 있다. 또 공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경 마켓시그널

헬로홈즈

미미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