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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력 사업으로 키운다" 구광모, 이번엔 '배터리 승부수' 던졌다  [biz-플러스]
    "주력 사업으로 키운다" 구광모, 이번엔 '배터리 승부수' 던졌다 [biz-플러스]
    경제동향 2025.03.27 06:05:00
    구광모 LG(003550)그룹 회장이 “지금이 변화와 혁신의 골든타임”이라며 “배터리 산업은 미래의 국가 핵심 산업이자 그룹의 주력으로 반드시 성장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 침체와 대내외 불확실성에도 미래 사업 육성에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다. 구 회장의 비전에 호응하듯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1조 원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공급계약을 따냈다. 구 회장은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LG 제63기 정기 주주총회 인사말을 통해 “글로벌 국제 관계, 경제 환경의 변화와 인공지능(AI)을 비롯
  • 알래스카 주지사 “LNG 프로젝트 사업성 없다는 건 옛말”[Pick코노미]
    알래스카 주지사 “LNG 프로젝트 사업성 없다는 건 옛말”[Pick코노미]
    경제동향 2025.03.27 05:30:00
    한국을 방문 중인 마이크 던리비 미국 알래스카 주지사가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에 사업성이 낮다는 것은 잘못된 과거 정보에 기반한 분석”이라고 말했다. 우리나라가 알래스카 LNG 사업에 투자하면 한국과 미국 및 민간 기업들까지 모두 ‘윈윈윈’할 수 있다는 게 던리비 주지사의 이야기다. 던리비 주지사는 26일 SK, 포스코, 한화 등 국내 기업들과 연쇄 면담을 진행하기 앞서 서울경제신문과 만나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의 사업성 논란은 “잘못 알려진 것(misinformed)”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던리비 주지사는
  • 기재부 '최고 부자' 최지영 차관보 410억…최상목 44억[Pick코노미]
    기재부 '최고 부자' 최지영 차관보 410억…최상목 44억[Pick코노미]
    경제동향 2025.03.27 05:30:00
    기획재정부 고위공직자 10명 가운데 400억 원이 넘는 재산을 신고한 최지영 국제경제관리관(차관보)이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7일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공개에 따르면 최 차관보의 재산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410억 9040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494억 5177만 원)보다 83억 6136만 원 줄어든 수치다. 최 차관보의 재산 규모는 신고대상 고위공직자 2047명 중 4위다. 최 차관보 배우자 명의의 주식이 363억 4450만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다만 비상장주식의 보유
  • 2차전지·석화 등 한계업종 "전기요금 깎아 달라"[Pick코노미]
    2차전지·석화 등 한계업종 "전기요금 깎아 달라"[Pick코노미]
    경제동향 2025.03.27 05:30:00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강화, 공급과잉,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등으로 한계에 몰린 산업계가 전기요금 감면을 요구하고 나섰다.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때까지만이라도 전기요금 부담을 낮춰달라는 취지다. 다만 특정 산업·지역을 지원할 경우 형평성 문제가 제기될 수 있어 정부가 수용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6일 산업계에 따르면 에코프로머티리얼즈·포스코퓨처엠 등 2차전지 업계는 최근 정부에 전기요금 부담을 완화해달라는 입장을 전달했다. 현재 전기요금의 3.2%는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금으로 부과되는데
  • 한전, '괴물 산불'에 비상 상황실 설치…"전력 신속 복구"
    한전, '괴물 산불'에 비상 상황실 설치…"전력 신속 복구"
    경제동향 2025.03.26 18:32:48
    ‘괴물 산불’이 영남권 전역으로 퍼지는 가운데 한국전력이 전력 설비 피해 방지를 위한 긴급 대책을 시행하고 나섰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26일 경북 안동에 소재한 한전 동안동변전소를 방문해 변전소, 송전 설비 등 주요 전력 설비의 산불 피해 현황을 점검했다. 대형 산불에 따른 전력 설비 피해 방지를 위한 긴급 상황 점검 회의도 진행됐다. 한전은 전력 설비 피해 방지를 위해 지난 주부터 본사와 산불 발생 지역 사업소에 비상 상황실을 설치하고 실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 중이다. 한전에 따르면 현재 송전 설비 피해는 없다. 다만 한전
  • "전기요금 깎아 달라"…2차전지·석화 등 한계업종 '아우성'
    "전기요금 깎아 달라"…2차전지·석화 등 한계업종 '아우성'
    경제동향 2025.03.26 18:28:34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강화, 공급과잉,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등으로 한계에 몰린 산업계가 전기요금 감면을 요구하고 나섰다.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때까지만이라도 전기요금 부담을 낮춰 달라는 취지다. 다만 특정 산업·지역을 지원할 경우 형평성 문제가 제기될 수 있어 정부가 수용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6일 산업계에 따르면 에코프로머티리얼즈·포스코퓨처엠 등 2차전지 업계는 최근 정부에 전기요금 부담을 완화해달라는 입장을 전달했다. 현재 전기요금의 3.2%는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금으로 부과되는
  • 구광모 "배터리 반드시 키운다"…1조 ESS 또 수주
    구광모 "배터리 반드시 키운다"…1조 ESS 또 수주
    경제동향 2025.03.26 17:33:52
    구광모 LG(003550)그룹 회장이 “지금이 변화와 혁신의 골든타임”이라며 “배터리 산업은 미래의 국가 핵심 산업이자 그룹의 주력으로 반드시 성장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 침체와 대내외 불확실성에도 미래 사업 육성에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다. 구 회장의 비전에 호응하듯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1조 원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공급계약을 따냈다. 구 회장은 26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LG 제63기 정기 주주총회 인사말을 통해 “글로벌 국제 관계, 경제 환경의 변화와 인공지능(AI)을 비롯한 기
  • [단독] 韓 찾은 알래스카 주지사 "LNG 9일이면 韓 온다…관세도 줄일 수 있어"
    [단독] 韓 찾은 알래스카 주지사 "LNG 9일이면 韓 온다…관세도 줄일 수 있어"
    경제동향 2025.03.26 17:09:44
    한국을 방문 중인 마이크 던리비 미국 알래스카 주지사가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에 사업성이 낮다는 것은 잘못된 과거 정보에 기반한 분석”이라고 말했다. 우리나라가 알래스카 LNG 사업에 투자하면 한국과 미국 및 민간 기업들까지 모두 ‘윈윈윈’할 수 있다는 게 던리비 주지사의 주장이다. 던리비 주지사는 26일 SK, 포스코 등 국내 기업들과 연쇄 면담을 진행하기에 앞서 서울경제신문과 만나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의 사업성 논란은 “잘못 알려진 것(misinformed)”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던리비 주지사는 25
  • 해상 운임 하락…정부, 긴급 상황 점검 회의 개최
    해상 운임 하락…정부, 긴급 상황 점검 회의 개최
    경제동향 2025.03.26 17:02:36
    컨테이너 해상 운임이 지속 하락하는 가운데 해양수산부가 시황 악화에 대비하기 위한 긴급 상황 점검 회의를 26일 개최했다. 해수부에 따르면 글로벌 해상운송 항로의 운임 수준을 나타내는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지난해 12월 2373에서 지난달 1691, 이달 21일 기준 1293으로 떨어졌다. 이에 송명달 해수부 차관은 이날 HMM을 비롯한 9개 주요 국적선사와 한국해운협회, 한국해양진흥공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해운빌딩에서 해상 운임 동향과 전망을 공유했다. 미국 정부의 보호무역주의 강화
  • 삼성, 산불피해 복구 성금 30억원 기부
    삼성, 산불피해 복구 성금 30억원 기부
    경제동향 2025.03.26 16:33:42
    삼성은 최근 대형 산불로 고통을 겪는 경북·경남 지역 주민을 위로하고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30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성금 기부에는 삼성전자(005930)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006400), 삼성전기(009150), 삼성SDS, 삼성생명, 삼성화재(000810), 삼성물산(028260) 등 8개 관계사가 참여했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며, 경남 산청과 경남 하동,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 특별재난지역의 피해 복구에 사용될 계획이다. 삼성은 임시 대피소에서 생활하
  • 현대차 효과 빛났다…원·달러 환율 다시 소강 [김혜란의 FX]
    현대차 효과 빛났다…원·달러 환율 다시 소강 [김혜란의 FX]
    경제동향 2025.03.26 16:04:19
    26일 서울 외환시장은 각종 대내외 리스크에도 현대자동차그룹의 대미 투자 기대감에 큰 변동성 없이 장을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9원 내린 1466.3원에 주간 거래를 마쳤다. 이는 7거래일 만의 하락 마감으로, 전날만 해도 환율은 장중에만 1470원을 넘겼다. 이날은 1467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1462.2원까지 떨어졌다. 글로벌 달러화는 4월 2일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를 앞두고 여전히 강세다. 그러나 전날 현대차그룹의 대미 31조 원 투자 계획에 증시도 기지개를 켜며 원화도
  • 최상목 “산불 피해지역·수출기업 적극 지원해달라”
    최상목 “산불 피해지역·수출기업 적극 지원해달라”
    경제동향 2025.03.26 16:00:00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4개 외청장 간담회를 열고 “산불 피해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세정지원을 차질 없이 이행해달라”고 당부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강민수 국세청장, 고광효 관세청장, 임기근 조달청장, 안형준 통계청 차장과 함께 기재부 외청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글로벌 통상전쟁 격화 적극 대응과 산업경쟁력 강화 지원 △대외신인도 확보를 위한 재정건전성 유지 및 신용등급 사수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내수활성화 및 취약계층 보호 등 세 가지 핵심 과제에 역량을 집중해야한다고 강
  • LS그룹, 산불 피해 지역에 구호성금 5억원 기부
    LS그룹, 산불 피해 지역에 구호성금 5억원 기부
    경제동향 2025.03.26 15:47:01
    LS(006260)그룹이 26일 최근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5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성금 기부에는 LS전선·LS일렉트릭·LS MnM·LS엠트론·E1·인베니(구 예스코홀딩스) 등 6개 계열사가 참여했다. LS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성금은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LS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산불 진화와 피해 복
  • 이창용 '나솔' 의사 언급…"지역발전, 많아야 6개 소수거점이 더 현실적"
    이창용 '나솔' 의사 언급…"지역발전, 많아야 6개 소수거점이 더 현실적"
    경제동향 2025.03.26 14:30:00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6일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2개, 많아야 6개 정도의 소수 도시를 집중적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날 한은 별관 컨퍼런스룸에서 통계청과 한은이 함께 지역균형발전을 주제로 연 공동 포럼에서 환영사를 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총재는 과거 정부의 지역균형발전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정부는 오래전부터 지역균형발전 정책을 추진해 왔지만, 과거처럼 정책 지원을 여러 지역에 분산하는 방식이 실제로 의도한 효과를 거두었는지에 대해서는 냉정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
  • 서학개미에 훈수 둔 한은 "美 주식 분산투자 해야"
    서학개미에 훈수 둔 한은 "美 주식 분산투자 해야"
    경제동향 2025.03.26 14:28:19
    한국은행이 최근 미국 주식시장 변동성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며 '서학개미'(미국 등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들에게 분산투자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한국은행 국제국 해외투자분석팀 이재민 과장·장예진 조사역은 26일 한은 블로그에 게시한 '서학개미, 이제는 분산투자가 필요할 때'라는 글에서 “2020년 코로나 펜데믹 이후 개인 투자자들의 해외주식 투자가 확대됐는데 미국 투자 편중이 심화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 한국예탁결제원의 외화증권예탁결제 자료에 따르면 개인투자자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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