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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美프린스턴대 학생 50여 명 불러 '컬리지 데이'
    LG, 美프린스턴대 학생 50여 명 불러 '컬리지 데이'
    경제동향 2025.03.23 10:17:19
    LG전자(066570)가 미국 명문대들과 협업해 미래 인재이자 고객인 대학생들과 접점 확대에 나섰다. LG전자 미국법인은 21일(현지시간) 프린스턴대학교에서 한국어학 수업을 듣는 대학생 50여 명을 북미 본사로 초청해 ‘LG 컬리지데이(College Day)’ 행사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3년 연속 열린 이 행사는 인근 대학에서 한국어학을 전공하는 대학생을 초청해 사업과 기술력을 소개하고 멘토링을 제공하는 자리다. LG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프린스턴대 학생들과 함께 사옥에 마련된 쇼룸을 둘러보며 무선·투명 올레드 TV
  • 삼성디스플레이 QD-OLED 출하 50% 확대 포부
    삼성디스플레이 QD-OLED 출하 50% 확대 포부
    경제동향 2025.03.23 10:08:41
    삼성디스플레이가 올해 모니터용 퀀텀닷유기발광다이오드(QD-OLED) 출하량을 지난해보다 50% 이상 확대해 200만 대 넘는 판매 목표를 제시했다. 일반 소비자 제품과 기업용(B2B) 모두 제품 라인업을 확장해 고부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시장에서 입지를 넓힌다는 전략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자사 모니터용 QD-OLED 출하량이 지난해(143만 대)보다 50% 이상 증가한 200만 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23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모니터용 OLED 시장 성장을 QD-OLED가 주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 HD현대일렉, 북미 최대 배전산업 전시회 국내 업계 첫 참가
    HD현대일렉, 북미 최대 배전산업 전시회 국내 업계 첫 참가
    경제동향 2025.03.23 09:00:00
    HD현대일렉트릭(267260)이 글로벌 배전 기기 공략을 본격화하려 국내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북미 최대 배전 산업 전시회에 참가한다. HD현대일렉트릭은 24일(현지 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시 케이베일리허치슨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디스트리뷰테크 2025’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34회를 맞는 디스트리뷰테크는 전 세계 94개국에서 지멘스·제네럴일렉트릭 등 700여 개 글로벌 에너지·전력 기업이 참여하는 북미 최대 규모 송배전·에너지 분야 전시회다. 국내 전력 기기 기업 중
  • “주가 4배 올랐는데 왜 유증?”… 한화에어로 13% 폭락 vs SK스퀘어는 '날개' [AI 프리즘*주식 투자자 뉴스]
    “주가 4배 올랐는데 왜 유증?”… 한화에어로 13% 폭락 vs SK스퀘어는 '날개' [AI 프리즘*주식 투자자 뉴스]
    경제동향 2025.03.23 08:40:00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국내 증시에서 대형 방산주의 자본 확충과 지배구조 변화가 주목받는 모양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가 3조 6000억 원 규모 초대형 유상증자를 추진하면서 개인투자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시장에서는 자금 여
  • 트럼프는 왜 한국에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를 요구했나[페트로-일렉트로]
    트럼프는 왜 한국에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를 요구했나[페트로-일렉트로]
    경제동향 2025.03.23 08:30:00
    ※석유(Petro)에서 전기(Electro)까지. 에너지는 경제와 산업, 국제 정세와 기후변화 대응을 파악하는 핵심 키워드입니다. 기사 하단에 있는 [조양준의 페트로-일렉트로] 연재 구독을 누르시면 에너지로 이해하는 투자 정보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영구 동토인 알래스카에서 천연가스를 생산하는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 가스 생산과 1300㎞ 길이의 가스관, 액화 터미널 등 건설 분야까지 모두 합해 총 64조 원이라는 막대한 자금이 투입되는 이 사업에 한국이 초청장을 받았습니다. 이달 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
  • 내년 재정지출 확대하나… 정부 예산안 편성지침 공개 [한동훈의 위클리전망대]
    내년 재정지출 확대하나… 정부 예산안 편성지침 공개 [한동훈의 위클리전망대]
    경제동향 2025.03.23 07:50:57
    이번주에는 국내 소비자?기업의 체감경기를 알 수 있는 지표와 연초 출생아 통계가 공개된다. 다음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국가별 상호 관세 부과를 앞두고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미 성장률과 물가 지표에도 관심이 쏠린다. 기획재정부는 25일 '2026년 예산안 편성 및 기금운용계획안' 작성 지침을 내놓는다. 예산안 편성 지침은 내년 재정 운용 기조와 혁신 방향 등을 담은 원칙으로 각 부처가 예산안 편성 때 준수해야 하는 일종의 가이드라인이다. 같은 날 한국은행은 '3
  • 트럼프 감자, 연내 韓 밀려올 듯…감자 농가 '초비상'[Pick코노미]
    트럼프 감자, 연내 韓 밀려올 듯…감자 농가 '초비상'[Pick코노미]
    경제동향 2025.03.23 05:30:00
    그동안 국내 수입이 금지됐던 위스콘신·콜로라도 등 미국 11개 주(州) 감자가 연내 한국으로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 우리 정부가 이들 11개 주 감자에 대한 검역 절차를 사실상 마무리하면서다. 다음 달 2일(현지 시간) 상호관세 부과를 선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자국산 감자에 대한 수입 물량 제한 등 비관세장벽 완화를 우리나라에 요구할 경우 국내 농가가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3일 관가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달 말 식물검역위원회를 개최하고 미국 11개 주 감자의 병해충
  • 'C가전' 거센 공습에…삼성·LG 가전수장, 일제히 中가전 전시회 발걸음 [biz-플러스]
    'C가전' 거센 공습에…삼성·LG 가전수장, 일제히 中가전 전시회 발걸음 [biz-플러스]
    경제동향 2025.03.22 08:00:00
    국내 양대 가전업체인 삼성전자(005930)와 LG전자(066570)의 두 수장이 중국 최대 가전 전시회 현장을 직접 찾았다. 최근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현지 가전업체들의 제품과 전략을 직접 확인하고 이에 대비하기 위한 차원이다. 중국 업체들은 주요 백색가전과 TV에 이르기까지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늘리며 국내 가전업체들의 입지를 위협하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한종희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부회장과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 사장은 20일부터 나흘간 중국 상하이 신국제박람센터에서 열리는 중국 최대 가전
  • 日, 30년 국채금리 韓 추월…향후 엔화 강세 베팅도↑ [돈.보.경]
    日, 30년 국채금리 韓 추월…향후 엔화 강세 베팅도↑ [돈.보.경]
    경제동향 2025.03.22 07:00:00
    한국의 30년 만기 국채금리가 일본에 처음으로 역전당했다. 초장기물로 분류되는 30년물 금리는 시장 지표 채권은 아니지만 저성장·저금리의 대표 국가인 일본이 한국보다 금리가 높아지는 현상이 나타나면서 역내 자금 흐름에도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여기에 더해 엔화 강세 전망에도 힘이 실리면서 원·엔 환율이 100엔당 1000원대로 고착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최남진 원광대 경제금융학과 교수는 22일 “오르지 않을 거 같았던 일본 물가가 오르기 시작했고, 경기도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qu
  • 경상수지와 환율[BOK 경제강좌]
    경상수지와 환율[BOK 경제강좌]
    경제동향 2025.03.22 05:30:00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까지 대부분의 거시경제학 교과서는 실물부문을 중시하고 금융부문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었다. 이는 일반균형 분석에서 실물부문이 균형이면 왈라스 법칙에 의해 금융부문도 당연히 균형인 데다가 경제학자들이 금융시장은 실물부문의 결과로서 나타나며 안정적으로 잘 작동하는 시장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글로벌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금융부문에서도 심각한 불균형이 누적될 수 있고 이러한 불균형이 실물부문에 매우 큰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점을 깨달으면서 최근 거시경제학은 금융부문에도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 실물부문에 대한 분
  • 한미 산업장관, 기념식서 또 조우…첫 공동 행사 참석
    한미 산업장관, 기념식서 또 조우…첫 공동 행사 참석
    경제동향 2025.03.21 23:30:00
    20~21일(현지시간) 미국을 찾은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약 3주 만에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을 재차 마주했다. 21일 산업부는 이날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된 대한항공·보잉·GE에어로스페이스 간 협력 강화 서명식에 안 장관과 러트닉 장관이 함께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명식은 대한항공이 보잉, GE에어로스페이스와 각각 합의한 총 327억 달러(약 48조 원) 규모의 계약 체결에 앞서 협력 의사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대한항공은 2033년까지 보잉 777-9 20대, 보잉 7
  • [단독] 트럼프의 '감자 공습'…미국산 감자, 한국 식탁 점령한다
    [단독] 트럼프의 '감자 공습'…미국산 감자, 한국 식탁 점령한다
    경제동향 2025.03.21 17:39:25
    그동안 국내 수입이 금지됐던 위스콘신·콜로라도 등 미국 11개 주(州) 감자가 연내 한국으로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 우리 정부가 이들 11개 주 감자에 대한 검역 절차를 사실상 마무리하면서다. 다음 달 2일(현지 시간) 상호관세 부과를 선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자국산 감자에 대한 수입 물량 제한 등 비관세장벽 완화를 우리나라에 요구할 경우 국내 농가가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1일 관가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달 말 식물검역위원회를 개최하고 미국 11개 주 감자의 병해충
  • '감자대란'때도 지킨 수입장벽 낮춰…"무관세땐 농가 치명타"
    '감자대란'때도 지킨 수입장벽 낮춰…"무관세땐 농가 치명타"
    경제동향 2025.03.21 17:36:01
    미국의 연간 감자 생산량은 2023년 기준 약 1905만 톤이다. 한국과 비교하면 국내 감자 농가가 35년 동안 생산할 양이 미국에선 매년 생산되는 셈이다. 이 때문에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감자 수입 장벽을 크게 허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미국과 호주산 일부 감자만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 일부 수입되고 있을 뿐이다. 가령 호주산의 경우 빅토리아주(州)와 웨스트오스트레일리아주를 제외한 주에서 생산된 뒤 빅토리아주 내 인가된 세척 시설을 거친 감자만이 국경을 넘을 수 있다. 미국산의 경우에는 아이다호·오리건·
  • 한화에어로 3.6조 사상 최대 유증에 최대주주 한화는 어쩌나
    한화에어로 3.6조 사상 최대 유증에 최대주주 한화는 어쩌나
    경제동향 2025.03.21 16:39:29
    한화(000880)그룹 방산 계열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가 3조 6000억 원 규모의 국내 증시 사상 최대 유상증자를 전격 발표하자 그룹 지주사 역할을 해 최대주주인 한화의 참여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역대급 호실적에도 투자 재원 확보 수단으로 유상증자를 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결정에 대한 논란이 커진 상황에서 한화가 불참할 경우 책임론은 더욱 커질 수 밖에 없는 형국이다. 하지만 현금 여력이 충분치 못한 한화가 유상증자에 참여할 대규모 자금을 확보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0일 제출한
  • 생산자물가 상승세 멈췄지만…국제기구는 韓성장률 하향
    생산자물가 상승세 멈췄지만…국제기구는 韓성장률 하향
    경제동향 2025.03.21 16:16:54
    석 달 연속 오름세를 보이던 생산자물가가 가까스로 상승세를 멈췄다. 하지만 사과 등 먹거리를 중심으로 물가 불안이 이어지고 있어 소비 활성화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런 가운데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3(한일중) 역내 거시경제조사기구(AMRO·암로)는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6%로 하향 조정했다. 한국은행이 21일 발표한 생산자물가지수(잠정)에 따르면 2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20.33으로 전월(120.27)과 비교해 보합 수준을 나타냈다. 앞서 생산자물가는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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