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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매도 재개 2주 앞으로…시장은 '기대 반 우려 반', 대응 전략은? [AI 프리즘*주식 투자자 뉴스]
    공매도 재개 2주 앞으로…시장은 '기대 반 우려 반', 대응 전략은? [AI 프리즘*주식 투자자 뉴스]
    금융정책 2025.03.18 07:31:48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국내 증시가 오는 31일 1년 5개월 만의 공매도 재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에 무게가 실린다. 외국인이 올해 약 7조 5586억 원을 순매도하며 ‘셀 코리아’ 행진을 이어가면서 주요 종목
  • 금감원, "용돈관리도 온라인 보드게임으로 배우세요"
    금감원, "용돈관리도 온라인 보드게임으로 배우세요"
    금융정책 2025.03.18 06:00:00
    금융감독원이 초?중학교 학생들의 금융 학습을 돕기 위한 교육 콘텐츠로 온라인 보드게임 '용돈탐험대'를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존 금융교육 보드게임 6종 중 용돈탐험대를 온라인 웹게임화했다. 실물 보드게임의 경우 참여 인원 제약, 운반의 어려움 등 한계가 있었다. 이번 온라인 보드게임은 학생이 온라인에 직접 접속해 활용할 수 있어 교내 금융 교육 외 가정에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 용돈탐험대는 주사위 수만큼 게임말을 움직여 '필수카드’ 및 ‘선택카드’의 상품 구매와 ‘저축’ 미션을 가장 빠르게 수행
  • 서울 '이 지역'은 또 전세대출 안 나온다고? [S머니-플러스]
    서울 '이 지역'은 또 전세대출 안 나온다고? [S머니-플러스]
    금융정책 2025.03.18 05:00:00
    NH농협은행이 최근 급증하고 있는 서울 지역 가계대출을 줄이기 위해 일부 전세자금대출 취급을 중단하기로 했다. 서울시의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가 촉발한 집값 상승에 금융 감독 당국의 주택담보대출 가산금리 인하와 총량 관리라는 모순된 정책이 얹혀 대출을 더욱 옥죄는 결과를 낳았다. 시장에서는 첫 단추를 잘못 끼우다 보니 당국이 더 큰 관치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다. 18일 금융 업계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이달 21일부터 서울 지역에 한해 조건부 전세자금대출을 취급하지 않는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임대인의
  • DSR 풀면 지방 미분양 해소될까 [S머니-플러스]
    DSR 풀면 지방 미분양 해소될까 [S머니-플러스]
    금융정책 2025.03.18 05:00:00
    부산과 인천·대구 등 6대 광역시의 신규 주택담보대출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이 30%를 밑도는 것으로 확인됐다. 여당이 가계대출 확대를 통한 지방 미분양을 해소하기 위해 7월로 예정돼 있는 3단계 DSR 적용 범위의 완화를 추진하고 있지만 지방의 경우 지금도 대출 한도에 여유가 있는 것이다. 빚내서 집을 살 수요 자체가 크지 않은데도 규제를 풀면 가계대출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겠다던 금융 당국의 정책 신뢰성을 떨어뜨려 시장 혼란을 부추길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18일 서울경제신문이 입수한 금융감독원의 ‘지역별 주담대
  • 與 '지방 DSR' 푼다는데…6대 광역시 평균 29%
    與 '지방 DSR' 푼다는데…6대 광역시 평균 29%
    금융정책 2025.03.17 21:39:06
    부산과 인천·대구 등 6대 광역시의 신규 주택담보대출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이 30%를 밑도는 것으로 확인됐다. 여당이 가계대출 확대를 통한 지방 미분양을 해소하기 위해 7월로 예정돼 있는 3단계 DSR 적용 범위의 완화를 추진하고 있지만 지방의 경우 지금도 대출 한도에 여유가 있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지역 DSR 규제 완화가 서울시의 섣부른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와 맞물려 시장에 잘못된 신호만 줄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 ★관련 기사 3면 17일 서울경제신문이 입수한 금융감독원의 ‘지역별 주담대 평균 DSR’ 현황
  • 유뱅크도 제4인뱅 도전 유예…유력 후보들 줄줄이 이탈
    유뱅크도 제4인뱅 도전 유예…유력 후보들 줄줄이 이탈
    금융정책 2025.03.17 18:14:09
    유뱅크 컨소시엄이 제4인터넷전문은행(인뱅) 설립 예비인가 신청을 연기하기로 했다. 앞서 더존비즈온이 이끌던 더존뱅크 컨소시엄이 도전을 포기한 데 이어 유력 후보들이 줄줄이 제4인뱅 설립에 일단 발을 빼는 모습이다. 유뱅크컨소시엄은 17일 “어느 시기보다 불안정한 경제와 정국 상황을 고려해 전략적인 선택을 단행한 것”이라며 “컨소시엄 내부적으로는 현재와 같은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는 올 하반기 중에 예비인가 신청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를 이뤘다”고 밝혔다. 제4인뱅 유력 후보로 꼽혀온 유뱅크 컨소시엄에는 네이버클라
  • [단독]밀컨연구소 27일 韓서 첫 행사…최종구·김병환, 직접 IR 나선다
    [단독]밀컨연구소 27일 韓서 첫 행사…최종구·김병환, 직접 IR 나선다
    금융정책 2025.03.17 17:40:49
    매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세계 최대 투자 포럼인 밀컨 글로벌 콘퍼런스를 개최하는 밀컨 연구소가 서울에서 첫 기관투자가 행사를 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무역전쟁의 파장이 커지는 가운데 최종구 국제금융협력대사와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나서 비상계엄 사태 이후 안정을 되찾고 있는 한국의 경제·금융시장 상황을 해외 투자자들에게 알린다. 17일 금융계에 따르면 밀컨연구소는 27일 서울 시내 한 호텔에서 ‘기로에 선 대한민국(South Korea at the Crossroads)’이라는 이름의 투자 행사
  • "토허제 해제 이해안돼" 금융당국도 강한 불만
    "토허제 해제 이해안돼" 금융당국도 강한 불만
    금융정책 2025.03.17 17:35:38
    금융 감독 당국이 서울시의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와 관련해 이해가 가지 않는 처사라며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지난달 가계대출 증가세가 토허제발 집값 상승의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금융 감독 당국의 한 고위 관계자는 17일 “정부 내부에서는 왜 서울시가 지금 시점에서 토허제를 완화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분위기가 절대다수”라고 밝혔다. 실제로 정부와 한국은행 안팎에서는 정치적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당국이 지난해 가까스로 잡은 집값과 가계대출이 다시 급등할까 애를 태우고 있다는 후문이다. 금융 감독 당국의 또 다른 고위 관계자는 “
  • 거세지는 관치…서울 일부 전세대출 또 막힌다
    거세지는 관치…서울 일부 전세대출 또 막힌다
    금융정책 2025.03.17 17:34:35
    NH농협은행이 최근 급증하고 있는 서울 지역 가계대출을 줄이기 위해 일부 전세자금대출 취급을 중단하기로 했다. 서울시의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가 촉발한 집값 상승에 금융 감독 당국의 주택담보대출 가산금리 인하와 총량 관리라는 모순된 정책이 더해진 결과다. 시장에서는 첫 단추를 잘못 끼우다 보니 당국이 더 큰 관치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NH농협은행은 이달 21일부터 서울 지역에 한해 조건부 전세자금대출을 취급하지 않는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임대인의 소유권 이전과 선순위 근저당 감액·말소, 신탁등기
  • "DSR 완화해도 경기 못살려"…지방 가계대출 정책도 엇박자
    "DSR 완화해도 경기 못살려"…지방 가계대출 정책도 엇박자
    금융정책 2025.03.17 17:33:22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이달 11일 “금융위원회 등 관계부처가 몸 사리기에 급급할 때가 아니다”라면서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를 풀 것을 노골적으로 요구했다. 그는 지난달 4일 국회에서 당정협의회를 마친 뒤에도 “DSR 한시적 완화를 관계부처에 촉구했다”면서 “금융위가 면밀히 검토할 것을 약속했다”고 발언했다. 이는 금융 당국의 입장과 온도 차이가 있다.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을 포함해 지난달 4일 당정 회의에 참석한 금융 당국 인사들은 “DSR 완화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며 사실상 반대 의사를 내비쳤다고 한다. 당국
  • 금융당국, “올해 생애주기별 맞춤 금융교육 강화”
    금융당국, “올해 생애주기별 맞춤 금융교육 강화”
    금융정책 2025.03.17 16:37:13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17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관 ‘국제 금융교육 주간’ 행사를 이날부터 이달 2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OECD 산하 국제금융교육네트워크(INFE)가 주관한다. 2012년부터 매년 3월 넷째 주를 국제 금융교육 주간으로 지정해 130여 개 회원국이 자율적으로 금융교육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OECD는 올해 행사 주제를 ‘오늘의 신중한 선택, 든든한 미래’로 선정했다. 디지털 금융 환경에서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금융 지식을 구별하고 보다 건전한 금융 관련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도
  • "인력 의존으론 한계"…금감원, 3년간 디지털 전환 추진
    "인력 의존으론 한계"…금감원, 3년간 디지털 전환 추진
    금융정책 2025.03.17 16:24:30
    금융감독원이 금융감독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 3년간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다. 인력에 의존하는 기존 방식으로는 변화하는 환경과 리스크에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이복현 금감원장의 의지가 반영됐다. 금감원은 17일 '금융감독 디지털 전환 선포식'을 열고 올해부터 2027년까지 3년간 금감원 디지털 전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금감원은 선제적으로 금융 산업과 시장을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위험에 대응하며 능동적으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해야 한다"며 디지털 전환
  • 국산 참외, 베트남 시장 첫 진출…17년 만의 결실
    국산 참외, 베트남 시장 첫 진출…17년 만의 결실
    금융정책 2025.03.17 11:00:00
    농림축산검역본부는 17년간의 긴 협상 끝에 국산 참외가 처음으로 베트남 수출길에 올랐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농식품부에 따르면 검역본부는 지난해 4월 베트남과 참외 수출 검역 요건 협상을 최종 타결하고, 경북 성주군 월항농협에서 수출 검역에 합격한 참외를 베트남으로 이날 첫 수출했다. 베트남으로의 국산 참외 수출은 2008년 베트남과 수출 협상을 시작한 이후 무려 17년 만이다. 당시 한국은 사과, 배, 포도, 토마토, 딸기, 감, 파프리카, 참외·멜론, 감귤, 복숭아 등 총 10개 품목의 수출을 요청했다. 2023년
  • “서울 주택시장 유의…당분간 주담대 추이 세분화해 모니터링”
    “서울 주택시장 유의…당분간 주담대 추이 세분화해 모니터링”
    금융정책 2025.03.17 10:30:00
    금융 당국이 최근 가계대출 동향과 관련해 “새 학기 이사 수요가 마무리돼 현재까진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면서도 “당분간은 주택담보대출 신청·신규취급 추이를 보다 세분화해 모니터링하겠다”고 밝혔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은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가계부채 점검회의에서 “지난달 가계대출이 다소 증가했지만 경상성장률 내 관리 목표를 고려하면 현재로서는 관리 가능한 범위 안에 있다”고 말했다. 지난 2월 가계대출은 전월보다 4조 3000억 원 늘어 1월(-9000억 원)과 비교했을 때 증가세로 전환했다. 이와
  • 금감원, '네카토' 현장점검…대출추천 알고리즘 들여다본다
    금감원, '네카토' 현장점검…대출추천 알고리즘 들여다본다
    금융정책 2025.03.17 08:57:50
    금융감독원이 온라인 대출성상품 판매대리·중개업자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금감원은 이날부터 대출 중개 실적이 높은 대형 온라인 플랫폼사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카카오페이, 토스, 뱅크샐러드 등을 우선적으로 점검한다. 네이버페이의 경우 상반기 중 진행되는 정기검사 때 들여다보기로 했다. 점검반은 대출상품 비교·추천 알고리즘 분석을 통해 대출금리·한도 산정 왜곡, 허위·과장 광고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대출 상품은 소비자에 미치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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