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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 '비트코인 외환보유액 편입' 반대… ‘숙제’ 받은 한국거래소 [AI 프리즘*주식 투자자 뉴스]
    한은, '비트코인 외환보유액 편입' 반대… ‘숙제’ 받은 한국거래소 [AI 프리즘*주식 투자자 뉴스]
    금융정책 2025.03.17 07:56:42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한국은행이 비트코인의 외환보유액 편입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 높은 가격 변동성과 외환보유액 편입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는 이유에서다. 비트코인은 올 1월 1억 6000만원 수준까지 치솟았다가 최근
  • 지방 거점국립대, 공기업 채용 독식…수도권大 역차별에 토호화 우려[Pick코노미]
    지방 거점국립대, 공기업 채용 독식…수도권大 역차별에 토호화 우려[Pick코노미]
    금융정책 2025.03.17 05:30:00
    국내 주요 공기업들이 지방 이전 이후 다양한 인재 선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전력·인프라 구축 등에서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해야 할 공기업들이 ‘우물 안 개구리’에 머무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6일 서울경제신문이 입수한 주요 공기업 6곳의 ‘최근 20년간 신입 사원 출신대학 현황’에 따르면 국내 최대 공기업인 한국전력은 지난해 단 1명의 서울대 출신 사원도 선발하지 못했다. 지난해 기준 직원 평균 연봉이 8161만 원으로 ‘신의 직장’으로 불리는 한전에서 2018년부터
  • '더 살수록 더 받는' 연금보험 선보인다 [S머니-플러스]
    '더 살수록 더 받는' 연금보험 선보인다 [S머니-플러스]
    금융정책 2025.03.17 05:00:00
    가입자의 조기 사망이나 중도 해지 없이 연금 개시 때까지 계약을 유지하면 받는 금액이 커지는 연금보험 상품이 출시된다. 기존 상품보다 연금액이 38% 늘어날 수 있어 국민연금의 상대적으로 낮은 소득대체율(생애 평균 소득 대비 노후에 받을 수 있는 연금 수령액 비율)을 보완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보험사들의 요양 산업 진출이 쉬워지고 자율주행차 전용 보험 상품 개발도 추진된다.금융위원회는 16일 이 같은 내용을 뼈대로 하는 ‘보험산업 5대 분야, 11개 미래대비과제’를 발표했다. 당국이 꼽은 미래 과제는 △톤틴&middo
  • "특정大 아니면 승진도 힘들어…토호화 막을 평가지표 만들어야"
    "특정大 아니면 승진도 힘들어…토호화 막을 평가지표 만들어야"
    금융정책 2025.03.16 17:55:46
    국내 행정 전문가들은 우리나라의 공기업과 공공기관들이 사실상 ‘제2의 정부’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정부가 공공기관에 떠넘기는 국책 사업이 워낙 다양하고 그 규모도 크기 때문이다. 야당이 예산을 전액 삭감해 석유공사가 그 부담을 전부 껴안은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대표적인 사례다. 석유공사는 과거 자원 개발 사업 실패 등의 영향으로 21조 1664억 원에 이르는 부채를 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연간 이자비용만도 5000억 원에 이른다. 이런 상황에서 지난해 야당이 대왕고래 예산을 전액 삭감해 1000억 원의 1차 시추 비용을
  • 매각 무산 MG손보 '강제 계약이전·가교보험사 설립안' 부상
    매각 무산 MG손보 '강제 계약이전·가교보험사 설립안' 부상
    금융정책 2025.03.16 17:42:16
    매각이 무산된 MG손해보험의 처리 방안으로 다른 보험사로의 강제 계약 이전과 가교 보험사 설립 방안 등이 부상하고 있다. 현재 금융 당국은 MG손보 청산을 기본 선택지로 갖고 있지만 기존 가입 고객들의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안도 함께 따져볼 방침이다.16일 금융계에 따르면 금융 당국과 예금보험공사가 고를 수 있는 대안으로 △인수합병(M&A) 방식의 4차 매각 추진 △청·파산 △강제 계약 이전 △가교 보험사 설립 등이 거론되고 있다. 이 가운데 MG손보 노동조합이 요구하는 M&A 식 매각은 불가능하다는 게
  • 오래 살면 연금 더 받는다…'한국형 톤틴' 내년 출시
    오래 살면 연금 더 받는다…'한국형 톤틴' 내년 출시
    금융정책 2025.03.16 17:41:29
    가입자의 조기 사망이나 중도 해지 없이 연금 개시 때까지 계약을 유지하면 받는 금액이 커지는 연금보험 상품이 출시된다. 기존 상품보다 연금액이 38% 늘어날 수 있어 국민연금의 상대적으로 낮은 소득대체율(생애 평균 소득 대비 노후에 받을 수 있는 연금 수령액 비율)을 보완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보험사들의 요양 산업 진출이 쉬워지고 자율주행차 전용 보험 상품 개발도 추진된다.금융위원회는 16일 이 같은 내용을 뼈대로 하는 ‘보험산업 5대 분야, 11개 미래대비과제’를 발표했다. 당국이 꼽은 미래 과제는 △톤틴&middo
  • 토허제發 가계대출 급증에 지역별 '핀셋관리'
    토허제發 가계대출 급증에 지역별 '핀셋관리'
    금융정책 2025.03.16 17:40:03
    금융 당국이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이후 급증하고 있는 가계대출 현황을 지역별로 파악해 관리에 나서기로 했다. 16일 금융계에 따르면 금융 당국은 당분간 가계대출 동향을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와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 같은 주요 부동산 거래 지역별로 살펴볼 계획이다. 현재 당국은 은행권으로부터 가계대출 신청·승인 건수와 규모를 정기적으로 제출 받고 있는데 이 역시 주간 단위로 더 촘촘하게 따져볼 방침이다. 이는 지난달 서울 잠실·삼성·
  • [단독] 지역 인재 선발의 '역풍'…한전, 서울대 신입 '0명'
    [단독] 지역 인재 선발의 '역풍'…한전, 서울대 신입 '0명'
    금융정책 2025.03.16 17:31:14
    국내 주요 공기업들이 지방 이전 이후 다양한 인재 선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전력·인프라 구축 등에서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해야 할 공기업들이 ‘우물 안 개구리’에 머무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6일 서울경제신문이 입수한 주요 공기업 6곳의 ‘최근 20년간 신입 사원 출신 대학 현황’에 따르면 국내 최대 공기업인 한국전력은 지난해 단 1명의 서울대 출신 사원도 선발하지 못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는 3년 연속 1명도 뽑지 못했고 포항공대(포스텍) 역시 2년 연속
  • 4월 IPO 대형주 줄줄이 출격… 美 변동장세에 버퍼 ETF 90조 돌파 [AI 프리즘*주식 투자자 뉴스]
    4월 IPO 대형주 줄줄이 출격… 美 변동장세에 버퍼 ETF 90조 돌파 [AI 프리즘*주식 투자자 뉴스]
    금융정책 2025.03.16 09:20:00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4월 공모주 시장에 조 단위 대어들이 줄줄이 출격한다. DN솔루션즈는 14일 한국거래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며 기업공개(IPO)에 시동을 걸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도 상장을 위한 막바지 준비 중이다. DN솔루션즈는 당초
  • 부실 부동산PF 정리 속도내나…저축銀 "7000억 규모 펀드 조성" [S머니-플러스]
    부실 부동산PF 정리 속도내나…저축銀 "7000억 규모 펀드 조성" [S머니-플러스]
    금융정책 2025.03.15 13:14:34
    저축은행 업계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사업장 정리에 속도를 내기 위해 이달 말까지 최대 7000억 원 규모의 3차 PF 공동 펀드 조성에 나선다. 지난해 2차 펀드 운용 과정에서 불거진 진성 매각 논란을 피하기 위해 선순위 30%를 외부 투자자로 구성하는 것이 뼈대다. 14일 금융계에 따르면 저축은행중앙회는 최근 회원사에 ‘저축은행 공동 펀드(3차)’ 관련 운용사별 세부 추진 일정을 안내했다. 펀드 운용사는 웰컴·KB·바로·한국투자리얼에셋 등 4곳으로 선정됐다. 이달 20일까지 운
  • "살아서 돈쓰는 맛"…사망보험금, 65세부터 당기면 이만큼? [S머니-플러스]
    "살아서 돈쓰는 맛"…사망보험금, 65세부터 당기면 이만큼? [S머니-플러스]
    금융정책 2025.03.15 05:00:00
    #마흔을 앞둔 회사원 A씨는 은퇴 후가 걱정이다. 직장에서는 언제 책상을 뺏길 지 모르는 일인데 모은 돈은 턱없이 부족하다. 최근 들어선 죽고 나서 받을 수 있는 사망보험금을 생전에 연금처럼 받아 쓸 수 있도록 한 사망보험금 유동화가 솔깃한 선택지로 보인다. 이 경우 마흔부터 매달 15만 1000원의 보험료를 20년 동안 내면, 65세부터 20년간 매달 18만 원을 받을 수 있다. 15일 금융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달 제7차 보험개혁회의와 함께 보험개혁 대토론회를 열고 사망보험금 유동화 추진 방안을 확정했다. 사망보험금 유동화
  • "7000억 규모 펀드 조성"…저축銀, 부실 부동산PF 정리 속도
    "7000억 규모 펀드 조성"…저축銀, 부실 부동산PF 정리 속도
    금융정책 2025.03.14 17:41:15
    저축은행 업계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사업장 정리에 속도를 내기 위해 이달 말까지 최대 7000억 원 규모의 3차 PF 공동 펀드 조성에 나선다. 지난해 2차 펀드 운용 과정에서 불거진 진성 매각 논란을 피하기 위해 선순위 30%를 외부 투자자로 구성하는 것이 뼈대다. 14일 금융계에 따르면 저축은행중앙회는 최근 회원사에 ‘저축은행 공동 펀드(3차)’ 관련 운용사별 세부 추진 일정을 안내했다. 펀드 운용사는 웰컴·KB·바로·한국투자리얼에셋 등 4곳으로 선정됐다. 이달 20일까지 운
  • 정부 “홈플러스 사태 면밀 모니터링…CP·단기채 위법 발견시 엄정 대응”
    정부 “홈플러스 사태 면밀 모니터링…CP·단기채 위법 발견시 엄정 대응”
    금융정책 2025.03.14 15:07:43
    정부가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관계기관간 면밀한 소통을 통해 홈플러스 협력업체 대금 지원, 자금 조달 관련 의혹 조사 등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14일 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공정거래위원회·금융감독원·은행연합회·기업은행 등과 함께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기관 점검회의를 열고 홈플러스 회생절차 과정에서 협력업체에 대한 대금 지금 동향과 은행권이 시행 중인 자체 지원방안을 꼼꼼히 살펴보기로 했다. 현재 기업·농협·신한·우리
  • 앞뒤 안맞는 대출정책… 공정위, 100조 '구독경제' 집중 점검 [AI 프리즘*신입 직장인 뉴스]
    앞뒤 안맞는 대출정책… 공정위, 100조 '구독경제' 집중 점검 [AI 프리즘*신입 직장인 뉴스]
    금융정책 2025.03.14 10:20:00
    ▲ AI 프리즘*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금융 감독 당국이 주택담보대출 가산금리를 내리라고 요구한 뒤 시중은행들이 줄줄이 인하에 나섰으나 KB국민은행은 금리 조정 계획을 잡지 못하고 있다. 실제로 KB국민은 2월 말 가계대출 잔액이 지난해 말 대비 약 1.2
  • FIU, 전국 곳곳 찾아 '자금세탁방지 현장워크숍' 연다
    FIU, 전국 곳곳 찾아 '자금세탁방지 현장워크숍' 연다
    금융정책 2025.03.14 10:00:00
    금융정보분석원(FIU)이 14일 금융회사 등 자금세탁방지(AML)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현장 워크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장 워크숍은 FIU가 자금세탁방지 검사업무를 위탁 운영하고 있는 분야 중 농·축협, 수협 등 총 7개 업권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열린다. FIU는 총 7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달 14일 농·축협을 시작으로 △28일 카지노(제주) △4월 11일 새마을금고 △4월 24일 수협 △5월 23일 신협 △6월 11일 벤처투자 △7월 11일 산림조합 등이다. 이번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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