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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4 회의서 '계엄 쪽지' 내용 논의 안 했다"
    "F4 회의서 '계엄 쪽지' 내용 논의 안 했다"
    금융정책 2025.01.08 12:12:40
    비상 계엄 당일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쪽지 지시 사항이 논의됐다는 주장을 회의 참석자들이 부인했다. 한국은행·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은 8일 공동 배포한 보도 참고자료를 통해 “F4 회의에서 비상계엄 관련 쪽지 내용을 논의했다는 등의 주장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이 쪽지는 당시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계엄 직전 국무회의에서 윤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것으로 계엄 관련 예비비 확보 등의 지시 사항이 적힌 것으로 알려졌다. 계엄 선포 당일
  • 수은, 새해 첫 한국물 글로벌본드 30억 달러 발행
    수은, 새해 첫 한국물 글로벌본드 30억 달러 발행
    금융정책 2025.01.08 10:52:46
    한국수출입은행은 7일 전세계 투자자를 대상으로 총 30억 달러 글로벌본드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8일 밝혔다. 비상계엄 사태 이후 대외 신인도 우려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금융권 중 처음으로 해외 채권 발행에 성공한 것으로 다른 한국계 기관들에게 효과적인 벤치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은이 이날 발행한 채권은 변동금리 3년 4억 달러, 고정금리 각각 3년 8억 5000만 달러, 5년 12억 5000만 달러, 10년 5억 달러로 구성됐다. 수은은 당초 20억 달러 발행을 목표로 했으나 400개 이상의 투자자로부터 최대 100
  • 실손 본인부담률 '90%'까지…갈아타기 유도가 '관건'
    실손 본인부담률 '90%'까지…갈아타기 유도가 '관건'
    금융정책 2025.01.08 05:30:00
    ‘5세대 실손보험’ 초안이 곧 공개된다. 도수 치료 등 과잉 비중증·비급여 항목에 대한 본인부담률을 90%까지 대폭 인상하는 내용이 골자가 될 전망이다. 높은 보장성으로 과잉진료를 유발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는 1·2세대 실손에 가입한 이들을 5세대 실손으로 갈아타도록 하는 유인책에 금융권 관심이 쏠린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 의료개혁특별위원회는 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정책 토론회를 열어 ‘비급여 관리·실손보험 개혁방안’을 공개한다. 정부가 발표할 개혁방안에는 1~4세대 실손보험에
  • 신복위, 올해 생활안정자금 1200억으로 증액
    신복위, 올해 생활안정자금 1200억으로 증액
    금융정책 2025.01.08 00:05:00
    신용회복위원회가 채무 조정을 받은 뒤 빚을 성실하게 갚는 차주 4만 8000명에게 올해 1인당 평균 250만 원의 저리 자금을 지원한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복위는 최근 금융위원회에 제출한 ‘2025년 업무 계획’에서 올해 생활 안정 자금 공급 목표를 1200억 원으로 예상했다. 지난해 1020억 원보다 17.6% 늘어났으며 지원 대상은 약 4만 8000명으로 지난해보다 7000명가량 확대된다. 생활 안정 자금은 신복위에 채무 조정을 신청한 차주가 6개월 이상 빚을 성실하게 상환할 경우 내주는 저리 자금이다. 대출금리는 연 4%
  • 수출입은행, 계엄후 금융권 첫 해외채 발행
    수출입은행, 계엄후 금융권 첫 해외채 발행
    금융정책 2025.01.07 18:03:34
    수출입은행이 비상계엄 사태 이후 국내 금융권 중 처음으로 해외 채권을 발행한다. 국책은행인 수은의 이번 외화채 발행은 해외투자가들이 우리나라 경제를 어떻게 보는지를 가늠하는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전망돼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수은은 20억 달러 규모의 달러 표시 채권을 이번 주 중 발행할 예정이다. 만기 3~10년물로 구성된다. 발행 주관 업무는 △ANZ △씨티그룹 △도이체방크 △골드만삭스인터내셔널 △HSBC △JP모건 △웰스파고증권 등이 맡는다. 수은 관계자는 “채권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은 연내 만기가 도
  • 도수치료 본인부담률 90%로…갈아타기 유도 인센티브가 관건
    도수치료 본인부담률 90%로…갈아타기 유도 인센티브가 관건
    금융정책 2025.01.07 17:44:02
    도수치료 등 과잉 비중증·비급여 항목에 대한 본인부담률을 90%까지 대폭 인상하는 내용의 ‘5세대 실손보험’ 초안이 곧 공개된다. 과잉 진료가 집중되고 있는 1·2세대 가입자가 전체 실손보험 가입자의 절반가량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의 가입 전환을 유도할 인센티브가 실손보험 개혁의 관건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 의료개혁특별위원회는 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정책 토론회를 열어 ‘비급여 관리·실손보험 개혁 방안’을 공개한다. 정부가 발표할 개혁 방안에는 1~4세대 실손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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