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재테크최신순인기순

※ 최근 일정 기간 동안의 인기뉴스입니다.
  • "은값 곧 200달러 간다" 외친 부자아빠, 80달러 뚫자 돌연 "고점에 근접, 조심하라"
    "은값 곧 200달러 간다" 외친 부자아빠, 80달러 뚫자 돌연 "고점에 근접, 조심하라"
    재테크 2026.01.14 18:49:40
    금과 은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잇달아 경신하며 급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베스트셀러 재테크 서적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는 "은이 고점에 근접하고 있다"며 "탐욕을 경계해야 할 시점"이라고 경고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금 현물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2.2% 오른 온스당 4609.58달러에 마감했다. 장중에는 4629.94달러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은의 상승세는 더욱 가팔랐다. 같은 날 은 현물 가격은 하루 만에 약 7% 급등하며 온스당 85.73달
  • 매일 입금하면 금리 더 준다…10명 중 8명 다시 찾은 '이 적금' [코주부]
    매일 입금하면 금리 더 준다…10명 중 8명 다시 찾은 '이 적금' [코주부]
    재테크 2026.01.12 15:55:20
    인터넷은행 케이뱅크는 한 달 만기 적금인 '궁금한 적금' 누적 계좌 수가 출시 1년 만에 100만좌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궁금한 적금'은 매일 미션을 완료하면 쏠쏠한 혜택을 주는 앱테크처럼 매일 입금할 때마다 랜덤 금리를 제공한다. 시작 기본 금리는 연 0.7%이지만 31일 동안 빠짐없이 입금할 경우 최고 연 6.7%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매일 5만 원씩 넣으면 한 달 뒤 4500원(세전)의 이자를 제공한다. 다만 하루라도 이체를 빼 먹으면 최고 금리가 적용되지 않아 주의해야 한다. 케이뱅크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