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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北 방문 러시아인 2008명…관광객은 881명
    지난해 北 방문 러시아인 2008명…관광객은 881명
    통일·외교·안보 2025.02.08 13:05:42
    지난해 북한을 찾은 러시아인이 2008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관광 목적으로 방문한 러시아인 수는 1000명을 밑돌았다. 유니세프는 지난해 북한에 필수 백신 710만 회분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러시아 연방통계청은 4일 이같은 내용의 ‘러시아인 외국 방문 통계’를 발표했다. 2008명의 방문객 중 관광객은 881명이었다. 항공기나 기차 등 교통수단을 활용하기 위해 단순 방문한 경우는 701명이었다. 그 뒤로 개인 목적 방문 247명, 업무 목적 방문 174명 순이었다. 북한행 러시아인 관
  • [속보]북한 "우리 핵, 흥정물 아닌 실전용"…비핵화협상 거부 재확인
    [속보]북한 "우리 핵, 흥정물 아닌 실전용"…비핵화협상 거부 재확인
    통일·외교·안보 2025.02.08 08:07:48
    [속보]북한 "우리 핵, 흥정물 아닌 실전용"…비핵화협상 거부 재확인
  • 대만해협 전쟁 임박?…“다시 입대하세요” 중국·대만 잇따라 병역법 ‘손질’[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대만해협 전쟁 임박?…“다시 입대하세요” 중국·대만 잇따라 병역법 ‘손질’[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통일·외교·안보 2025.02.08 07:00:00
    지난 2023년 5월 중국이 퇴역군인의 경력 군인으로 재입대를 허용하고 이공계 대학생을 중점적으로 징집할 수 있도록 개정한 ‘징병공작조례’ 시행에 들어갔다는 외신 보도가 나오면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대만과 일본 언론은 중국의‘신(新)징병조례’ 개정은 대만해협에서 전면적인 전쟁이 발발할 가능성에 대비해 중국이 군사력 증강을 시도하려는 조치라고 보도했다. 중도성향의 대만 연합보에 따르면 중국의 신징병조례는 입대 나이 제한을 없애고, 퇴역 군인의 재입대를 허용해 원래 부대로 돌아가거나 이전 임무를 수행하기 쉽도록 개선했다
  • 국방장관 1순위로 김선호 차관 ‘부각’…육군총장 등 軍인사 가장 안정적 단행[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국방장관 1순위로 김선호 차관 ‘부각’…육군총장 등 軍인사 가장 안정적 단행[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통일·외교·안보 2025.02.07 15:00:00
    국방부 장관이 두 달 넘게 공석 상태인 가운데 안보 균열이 커지면서 후임 장관 임명 문제가 정치권 화두로 급부상하고 있다. 군 의전서열 3위인 육군 참모총장이 ‘식물 총장’ 상태로 전락한 것을 비롯해 육군 수도방위사령관, 특수전사령관, 국군방첩사령관, 정보사령관 등이 직무대리 상태로 유지되고 있지만 비상계엄 사태로 사기저하된 군을 이끌기에는 무리가 있어 조속한 군 수뇌부 교체를 위한 후임 국방부 장관 임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7일 정치권 안팎에서는 최 권한대행이 다음 주 초 예정된 여야정 국정협의회에서 국방
  • 설 떡값에 월급까지…계엄사령관 박안수, 지난달 '2230만원' 받았다
    설 떡값에 월급까지…계엄사령관 박안수, 지난달 '2230만원' 받았다
    통일·외교·안보 2025.02.07 13:55:44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사령관으로 임명됐던 박안수 육군참모총장(대장)이 지난달 월급과 설날 상여금으로 약 2230만 원을 수령한 것으로 파악됐다. 6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2025년 1월 급여지금 현황’에 따르면 박 총장은 지난달 10일 월급으로 총 1671만6660원을 받았다. 같은 달 24일에는 설날 명절휴가비로 557만6100원을 수령했다. 박 총장을 포함해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 이진우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관, 문상호 전 국
  • 김정은, "내년부터 병원 연 20개 시군에 건설"
    김정은, "내년부터 병원 연 20개 시군에 건설"
    통일·외교·안보 2025.02.07 13:52:17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방의 병원과 교육문화시설 착공식에 참석해 도농격차 해소를 강조했다. 7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6일 ‘지방발전 20×10 정책’ 추진 현장인 강동군 병원과 종합봉사소 건설 착공식에 참석해 연설했다. 올해 강동군 외에 용강군·구성시 등 3곳에 병원을 시범 건설하고 내년부터 연간 20개 시군에 병원을 짓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김 위원장은 “지방의 낙후성, 후진성은 물질생활영역보다도 문화생활영역에 더 많이 잠재해 있으며 도농격차가 가장 우심(극심)하게 나타나는 공간이 바로 보건과 위생
  • 최상목 대행, "군 사기 저하 막아달라" 당부
    최상목 대행, "군 사기 저하 막아달라" 당부
    통일·외교·안보 2025.02.07 11:30:00
    최상목(사진) 대통령 권한대행이 7일 합참 지휘통제실을 방문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선호 국방부장관 직무대행, 김명수 합동참모의장, 육·해·공군 참모총장, 연합사부사령관 및 해병대사령관이 현장 참석하고 각군 군단장급 이상 주요직위자들은 화상으로 참석했다. 최 권한대행은 “흔들림 없는 군 지휘체계를 확립한 가운데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태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지휘관들을 중심으로 현장의 장병들과 적극 소통해 군의 사기가 저하되지 않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2029 인빅터스 게임은 한국에서…정부대표단 '공략' 개시
    2029 인빅터스 게임은 한국에서…정부대표단 '공략' 개시
    통일·외교·안보 2025.02.07 09:20:09
    국가보훈부가 세계 상이군인 체육대회인 ‘인빅터스 게임’ 유치를 위해 유치의향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유치 활동을 벌인다. 보훈부는 오는 8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캐나다 밴쿠버와 휘슬러에서 개최되는 ‘2025 캐나다 인빅터스 게임’에 이희완 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정부대표단을 파견한다. 정부대표단은 오는 9일까지 인빅터스 게임 재단에 유치의향서를 제출하고 참가국을 대상으로 한 유치 활동 등을 벌인다. 캐나다 최초의 한국계 상원의원인 연아마틴 의원을 만나 협조를 요청하고 개회식 전·후로 벨기에와 폴란드 등 각국 정부대표단
  • "일당 1만원"…3월부터 '출퇴근 예비군' 훈련비 받는다
    "일당 1만원"…3월부터 '출퇴근 예비군' 훈련비 받는다
    통일·외교·안보 2025.02.07 08:58:58
    2025년도 예비군훈련이 오는 3월 4일부터 전국 160개 예비군 훈련장에서 시행된다. 올해부터는 일부 대상자들에게 훈련비 등도 지급된다. 7일 국방부에 따르면 동원훈련Ⅰ형(기존 동원훈련)은 예년과 동일하게 소집부대 또는 동원훈련장등에서 2박 3일간 실시한다. 지난해까지는 각 사단 동원훈련장에서 병력동원 위주로 진행됐지만 올해는 전시 증편지 및 실제 작전계획지역에서 동원집행훈련(병력·수송·건설동원)과 지역예비군을 포함한 제 작전요소를 통합해 전시 임무수행능력을 실질적으로 검증하고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동원
  • ‘바다위 사냥꾼’ 해상작전헬기 MH-60R ‘시호크’ 1호기 2월말 한국 온다[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바다위 사냥꾼’ 해상작전헬기 MH-60R ‘시호크’ 1호기 2월말 한국 온다[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통일·외교·안보 2025.02.07 06:00:00
    대잠수함·대수상함 작전 최강으로 꼽히며 ‘바다위 사냥꾼’으로 불리는 해군의 차기 해상작전헬기 MH-60R ‘시호크’ 2월말 한국에 인도된다. 방위사업청은 7일 “올해 2월말 해상작전헬기 MH-60R 1기를 시작으로, 연내에 총 12기를 순차적으로 국내에 도입할 예정”이라며 “미국 록히드마틴이 제작한 시호크는 약 1년의 전력화 과정을 거쳐 실전 배치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20년 12월 제132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총사업비 9600억 원을 들여 2025년까지 시호크 12대를 도입하는 해상작전헬기 2차 사
  • 전쟁터에 '하늘' 새겨진 나무…항복·포로 거부한 북한군의 선택
    전쟁터에 '하늘' 새겨진 나무…항복·포로 거부한 북한군의 선택
    통일·외교·안보 2025.02.06 17:01:12
    러시아 쿠르스크 전선에 배치된 북한군이 우크라이나군에 항복하거나 포로로 잡히는 대신 자해나 자결을 시도한다는 증언이 잇따르는 가운데, 우크라이나의 군사 전문 채널이 전장의 나무 아래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북한군의 사진을 공개했다. 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의 군사 전문 텔레그램 채널 ‘브라티 포 즈브로이’(전우들)은 쿠르스크 전선에 배치된 북한군 사이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행위가 체계화되고 있다면서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한글로 ‘하늘’이라고 적힌 나무의 가지에는 줄이 묶여 있었으며, 그 아래에는 숨진 병사
  • 한미 외교장관회담 다음 주 개최 어려울 듯…뮌헨 안보회의서 첫대면?
    한미 외교장관회담 다음 주 개최 어려울 듯…뮌헨 안보회의서 첫대면?
    통일·외교·안보 2025.02.06 15:46:52
    다음 주로 계획했던 조태열 외교부 장관의 미국 방문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한미 외교장관회담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6일 외교 당국 등에 따르면 조 장관은 당초 뮌헨안보회의 참석 전 워싱턴을 방문하는 방안을 추진했지만, 성사가 쉽지 않은 분위기다. 루비오 장관은 내주 미-인도, 미-요르단 정상회담 수행 등 일정이 빡빡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신 한미 외교당국은 오는 14∼16일(현지시간) 열리는 연례 국제안보포럼 뮌헨안보회의 계기에 외교장관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에 무게를 두고 일정을 조율 중이다. 미국은 뮌헨안보회의에 J.D.
  • 조태열 장관, 다이빙 中대사 접견 "APEC 정상회의 협력"
    조태열 장관, 다이빙 中대사 접견 "APEC 정상회의 협력"
    통일·외교·안보 2025.02.06 15:32:09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6일 다이빙 주한중국대사를 접견하고 양국 관계와 한반도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 장관은 이날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다이 대사를 만나 그간 한중관계가 긍정적인 교류의 흐름을 이어오면서 꾸준히 발전해왔다며 올해에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다 실질적이고 풍성한 성과를 도출하자고 말했다. 조 장관은 또 다이 대사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주한중국대사관이 양국 간 가교로서 여러 방면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해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조 장관은 특히 올해 경북 경주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 이영수 공군참모총장, 2025-1차 ‘태평양 공군 지휘관 화상회의’ 참석
    이영수 공군참모총장, 2025-1차 ‘태평양 공군 지휘관 화상회의’ 참석
    통일·외교·안보 2025.02.06 15:11:27
    이영수 공군참모총장은 6일 케빈 슈나이더 美 태평양공군사령관 주관로 열린 ‘2025-1차 태평양 공군 지휘관 화상회의’에 참석해 허위정보와 오정보 확산 방지를 위한 인도·태평양 지역 내 협력을 강조했다.
  • 감사원 “설비 운영 소홀에 연 1.8조 눈앞에서 놓쳐”
    감사원 “설비 운영 소홀에 연 1.8조 눈앞에서 놓쳐”
    통일·외교·안보 2025.02.06 15:07:03
    전력 관제 최적화를 통해 절감할 수 있는 발전비용이 연간 1조 8000억 원을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감사원은 6일 ‘주요 발전설비 운영 및 관리 실태’ 감사보고서를 공개하고 이같이 밝혔다. 감사원이 미국 사례를 참조해 2022년 10월부터 2023년 9월까지 매월 2일씩 총 24일간 최적화 모의분석을 진행한 결과 실제 발전비용(3조 4189억 원)은 최적화 발전비용(3조 2984억 원)보다 1205억 원 많았다. 연으로 환산하면 1조 8250억원 규모다. 감사원은 “전력거래소가 휴일에 근무조를 운영하지 않아 다음날에 대한 전력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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