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인물·화제최신순인기순

  • 빵순이들 희소식 "다이어트 중 빵 먹어도 된다"…다만 '이 방법'으로 먹으라는데 [헬시타임]
    빵순이들 희소식 "다이어트 중 빵 먹어도 된다"…다만 '이 방법'으로 먹으라는데 [헬시타임]
    인물·화제 2026.01.22 05:33:38
    다이어트를 이유로 빵을 멀리하는 사람이 많지만 빵을 완전히 끊지 않아도 된다는 전문가들의 설명이 나오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양 전문가들은 흰 빵을 냉동했다가 해동해 먹는 방식이 혈당 급등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단순한 보관법의 차이가 몸의 반응을 바꾼다는 것이다. 흰 빵은 정제 탄수화물로 구성돼 있어 섬유질이 적고 소화·흡수가 빠르다. 이 때문에 섭취 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인슐린 분비가 늘어나며, 포만감도 오래 유지되지 않는다. 이런 과정이 반복
  • "발견 당시 몸무게 고작 30kg"…친딸 900일 감금해 굶겨 죽인 엄마, 무슨 일?
    "발견 당시 몸무게 고작 30kg"…친딸 900일 감금해 굶겨 죽인 엄마, 무슨 일?
    인물·화제 2026.01.22 00:30:00
    대만에서 20대 친딸을 900여일 동안 전선으로 묶어 방에 감금하고 굶겨 죽음에 이르게 한 50대 여성이 검찰에 기소됐다. 21일 자유시보와 연합보 등 대만 언론에 따르면 대만 검찰은 둘째 딸을 2년 8개월간 집에 감금해 사망에 이르게 한 타이중시 거주 잔모씨(50)를 학대치사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했다. 검찰 조사 결과 잔씨는 딸 천모씨의 생활 습관을 문제 삼아 고등학교를 휴학시킨 뒤 2023년 1월부터 전선으로 묶어 방에 가두고 야채죽 등 최소한의 음식만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9월 21일 잔씨는 천씨가 감금된 방 문 앞
  • 모래사장인 줄 알았는데 '감자튀김' 수백만 개…지옥이 된 英 해변, 무슨 일?
    모래사장인 줄 알았는데 '감자튀김' 수백만 개…지옥이 된 英 해변, 무슨 일?
    인물·화제 2026.01.21 07:47:00
    영국 남부 해안이 정체불명의 ‘감자튀김 바다’로 변했다. 폭풍우로 유실된 해상 컨테이너에서 쏟아져 나온 수백만 개의 익히지 않은 감자튀김과 감자칩이 해변을 뒤덮으면서, 이색적인 광경 뒤에 숨은 해양 오염 문제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과 BBC 등에 따르면 잉글랜드 남부 이스트서식스주 비치헤드와 이스트본 인근 폴링 샌즈 해변 일대에 비닐봉지에 담긴 감자튀김과 감자칩이 대규모로 밀려왔다. 일부 구간에서는 감자 제품이 최대 75㎝ 깊이로 쌓일 정도로 널리 퍼져 모래사장이 온통 ‘황금빛’으로 보일 만큼 이례
  • "한국인 많이 가서 안전한 곳 아니었어?"…마약 권유해 난리 난 '이 나라'
    "한국인 많이 가서 안전한 곳 아니었어?"…마약 권유해 난리 난 '이 나라'
    인물·화제 2026.01.20 22:13:47
    베트남 하노이 구시가지에서 외국인 관광객에게 불법 약물을 권유한 현지 남성이 당국에 적발됐다. 조사 결과 실제 마약 거래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으며 해당 남성은 행정벌만 부과받았다. 현지 매체 VN익스프레스는 18일 베트남 공안부 산하 마약범죄수사국이 외국인 상대 호객 행위를 한 54세 남성에게 벌금 250만동(한화 약 15만원)을 부과했다고 보도했다. 단속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해당 남성이 관광객에게 마약 판매를 암시하는 발언을 하는 영상이 확산되면서 시작됐다. 영상 공개 이후 하노이 관광 이미지 훼손 우려가 제기되자 공안
  • 면전에서 "못생겼다" 10번 들은 여성…성형 없이 '이것' 3만번으로 인생 바꿨다
    면전에서 "못생겼다" 10번 들은 여성…성형 없이 '이것' 3만번으로 인생 바꿨다
    인물·화제 2026.01.20 07:29:00
    어린 시절부터 외모를 이유로 조롱을 받아온 일본의 한 여성이 성형수술 대신 메이크업과 13년간 찍은 3만 장이 넘는 셀카로 인생을 바꾼 사연이 전해졌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5일(현지시간) 일본에 거주하는 사쿠라다 코즈에(50)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그는 학창 시절부터 “못생겼다”는 말을 반복적으로 들으며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려 왔다. 한 남학생은 그의 얼굴을 보며 ‘못생겼다’는 말을 면전에서 10차례나 반복했고 다른 학생들은 그의 코를 놀리기 위해 동요를 개사해 부르기도 했다. 성인이 된 이후에도 상처는 이어
  • "겨울 설거지 힘들어서"…31만원 식세기 산 아내, 남편은 분노로 집 부셨다
    "겨울 설거지 힘들어서"…31만원 식세기 산 아내, 남편은 분노로 집 부셨다
    인물·화제 2026.01.20 07:29:00
    중국에서 아내가 31만원짜리 식기세척기를 구입했다는 이유로 남편이 집안 물건을 부수는 영상이 공개됐다. 1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남부 광둥성에 거주하는 여성 A씨는 지난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관련 영상을 게시했다. A씨는 남편에게 알리지 않고 온라인 쇼핑 플랫폼에서 1500위안(약 31만원) 상당의 식기세척기를 구입했다. A씨는 "겨울철 수돗물이 너무 차가워 맨손으로 설거지를 할 수 없어 식기세척기가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A씨의 남편은 설치 기사가 임대 아파트를 방문했을 때
  • "저희는 20·30대 손님만 받아요"…40대 '입구컷' 술집 늘어나는 일본, 왜?
    "저희는 20·30대 손님만 받아요"…40대 '입구컷' 술집 늘어나는 일본, 왜?
    인물·화제 2026.01.20 07:19:02
    일본 도쿄 시부야 일대에서 특정 연령대만 손님으로 받는 이른바 ‘연령 제한 술집’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9일(현지시간) 일본 테레비아사히는 시부야의 한 이자카야 입구에 붙은 ‘20~39세 전용’이라는 안내문을 소개했다. 해당 이자카야는 만 40세 이상 손님의 입장을 원칙적으로 제한하며 실제로 이 매장을 찾은 손님의 약 90%는 20대였다. 해당 매장 관계자는 “연령대가 높은 손님이 오면 소음 문제로 불만이 생기는 경우가 잦았다”며 “차라리 처음부터 고객층을 명확히 정해 모두가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
  • 비행 중 갑자기 연락 두절…11명 태운 항공기 실종, 발칵 뒤집어진 '이 나라'
    비행 중 갑자기 연락 두절…11명 태운 항공기 실종, 발칵 뒤집어진 '이 나라'
    인물·화제 2026.01.19 21:41:08
    인도네시아에서 승객과 승무원 등 11명을 태운 항공기가 비행 중 교신이 끊긴 채 실종돼 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AF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해양수산부 소속 어업 감시 항공기가 자바섬 욕야카르타(족자카르타)를 출발해 술라웨시섬 남술라웨시주 마카사르로 향하던 중 오후 1시 17분쯤 교신이 두절됐다. 사고 항공기는 에어버스 그룹 산하 ATR이 제작한 중소형 프로펠러기 ATR 42-500 기종으로, 승무원 8명과 해양수산부 직원 3명이 탑승해 있었다. 현지 구조 당국은 항공기의 마지막 교신 지점과
  • "숨 막혀서 도저히 못 타겠다"…'닭장 좌석 논란' 항공사, 승객 비난에 결국
    "숨 막혀서 도저히 못 타겠다"…'닭장 좌석 논란' 항공사, 승객 비난에 결국
    인물·화제 2026.01.19 21:10:41
    캐나다 저비용항공사 웨스트젯이 좌석 간 간격을 대폭 줄였다가 승객과 직원들의 거센 반발에 결국 해당 조치를 철회했다. 19일(현지시간) 폭스비즈니스에 따르면 웨스트젯은 지난 16일 성명을 통해 "운영 데이터와 승객 및 직원들의 피드백을 검토한 결과, 최근 재구성된 이코노미석 객실에 대해 기존 표준 좌석 간격을 복원하기 위해 한 줄의 좌석을 제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항공사 측은 "180석 항공기 전체를 174석 레이아웃으로 전환하기 시작할 것"이라며 "완료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시위대 수천명 죽어가는데"…이란 부유층은 클럽서 술파티 즐겼다
    "시위대 수천명 죽어가는데"…이란 부유층은 클럽서 술파티 즐겼다
    인물·화제 2026.01.19 19:05:04
    지난달 28일 경제난 항의로 시작된 이란 반정부 시위가 수천 명의 희생자를 낳으며 소강상태에 접어든 가운데, 이란 특권층이 인접국 튀르키예에서 파티를 즐긴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18일(현지시간) 이란 부유층이 지난 8일부터 인터넷이 차단되고 정전이 이어지자 국경에서 약 100㎞ 떨어진 튀르키예 동부 휴양도시 반(Van)으로 피신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현지 나이트클럽에서 이란 부유층이 모여 술을 마시는 모습을 직접 목격했다며, 반 시내에는 페르시아어 메뉴를 제공하는 카페와 음식점이 성업 중이라
  • 매일 '이 음료' 2잔씩 마셨더니…20대 여성 신장 완전히 망가졌다 [헬시타임]
    매일 '이 음료' 2잔씩 마셨더니…20대 여성 신장 완전히 망가졌다 [헬시타임]
    인물·화제 2026.01.19 16:13:44
    대만에서 신장 질환을 방치한 채 매일 버블티를 2잔씩 마셔온 20대 여성이 결국 평생 투석을 받아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18일 베트남 매체 브이엔익스프레스에 따르면 대만의 26세 직장인 여성 샤오한은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수년간 습관적으로 버블티를 마셨다. 그러다 이달 초 심한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며 병원에 긴급 이송됐다. 검사 결과 폐에 물이 차고 혈액 내 독소 수치가 위험 수준에 달해 긴급 기관 삽관과 투석 치료를 받았다. 대만의 신장내과 전문의 홍융샹은 "환자는 수개월간 나타난 이상 증상을 방치했다&quot
  • 6개월 넘은 텀블러 싹 다 버려라?…20년 매일 사용하다 납 중독으로 숨진 50대 [헬시타임]
    6개월 넘은 텀블러 싹 다 버려라?…20년 매일 사용하다 납 중독으로 숨진 50대 [헬시타임]
    인물·화제 2026.01.19 14:13:53
    대만에서 20년 넘게 같은 보온병을 사용해 온 남성이 납 중독으로 인한 합병증 끝에 숨졌다. 일상적으로 쓰던 텀블러가 서서히 몸을 망가뜨린 것이다. 19일 대만 TVBS 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50대 남성 A씨는 출근길 운전 중 갑자기 방향 감각을 잃고 식당으로 돌진하는 사고를 냈다. 운전 경력 30년이 넘는 베테랑이었지만, 사고 당시 브레이크를 밟은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병원으로 옮겨진 A씨는 외상 자체는 크지 않았지만 검사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극심한 빈혈과 뇌 피질 위축, 신장 기능 이상이 동시에 확인됐다. 의료진은
  • “장원영이 쏘아올린 '두쫀쿠' 열풍, 한국 강타…냉면집에서도 판다"
    “장원영이 쏘아올린 '두쫀쿠' 열풍, 한국 강타…냉면집에서도 판다"
    인물·화제 2026.01.19 05:35:58
    영국 BBC가 한국에서 확산 중인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을 집중 조명했다. BBC는 18일(현지시간) “두바이 초콜릿에서 영감을 받은 디저트가 한국을 폭풍처럼 강타했다”고 전했다. BBC는 두쫀쿠가 단순한 유행을 넘어 하나의 사회적 현상으로 번졌다고 평가했다. 디저트 전문점과 베이커리는 물론, 초밥집·냉면집 등 기존에 디저트를 취급하지 않던 식당들까지 판매에 나서고 있다는 점을 특징적인 장면으로 꼽았다. 두쫀쿠는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두바이 초콜릿’을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디저트다. 카다이프와 피
  • 일본 나라현 한일 정상회담서 본 ‘근대사 콤플렉스’ [최수문 선임기자의 문화수도에서]
    일본 나라현 한일 정상회담서 본 ‘근대사 콤플렉스’ [최수문 선임기자의 문화수도에서]
    인물·화제 2026.01.19 03:31:17
    “일본인들은 고대사 콤플렉스 때문에 역사를 왜곡하고, 한국인은 근대사 콤플렉스 때문에 일본문화를 무시한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지난 2013년 펴낸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일본편의 ‘시작하며(서문)’에서 쓴 글이다. 유 관장은 이 책을 낸 이유로 “서로의 일방적 시각에서 쌍방적 시작으로 바꾸자”고 주장했다. 유홍준 관장의 이 책과 문장이 생각난 것은 지난주 이재명 대통령의 한일 정상회담을 위해 일본 나라현 방문에 동행했던 유 관장 때문이다. 유 관장은 앞서 이 대통령이 시진핑 국가주석과 회담한 중국 베이징 방문에도 동행했었
  • "내가 죽였다"…양아빠 머리에 방아쇠 당긴 11살 소년, 美충격
    "내가 죽였다"…양아빠 머리에 방아쇠 당긴 11살 소년, 美충격
    인물·화제 2026.01.19 00:30:00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11세 소년이 자신의 생일 다음 날 새벽 아빠를 총으로 쏴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ABC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주 던캐넌에 거주하는 한 소년은 이달 13일 새벽 집에서 총으로 아빠를 쏴 살해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집 안 침대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고 숨진 남성 A(42) 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A 씨의 아들(11)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출동한 경찰에 따르면 아들은 엄마에게 "내가 아빠를 죽였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부는 이 아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