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스포츠최신순인기순

※ 최근 일정 기간 동안의 인기뉴스입니다.
  • 야구 보러 간 자매 등 3명 중경상…'구조물 추락 사고' NC "빠른 쾌유 기원"
    야구 보러 간 자매 등 3명 중경상…'구조물 추락 사고' NC "빠른 쾌유 기원"
    스포츠 2025.03.30 14:01:46
    경남 창원시 NC파크에서 프로야구 경기 도중 발생한 구장 구조물 추락 사고와 관련해 홈팀 NC 다이노스가 피해자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C 구단은 30일 "안타깝게 다친 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고, 구단이 할 수 있는 필요한 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향후 이와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계 기관과 정확한 사고 원인을 규명하고 대책을 수립해 철저히 이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달 29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 LG 트윈스의 정규시즌 경기 도중 구장 3루 쪽 매점 벽에 설치된
  • 홍명보호, 결국 이강인·백승호·정승현 없이 요르단 상대한다
    홍명보호, 결국 이강인·백승호·정승현 없이 요르단 상대한다
    스포츠 2025.03.22 16:11:07
    홍명보호가 결국 부상을 입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백승호(버밍엄시티), 정승현(알와슬) 없이 요르단전을 치르기로 했다.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22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요르단전에 대비한 훈련을 진행하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들 세 선수를 소집 해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 감독은 "이강인은 어제 검사 결과 생각보다 그렇게 심하지는 않다는 소견이 나왔다. 좀 전에 얼굴 보고 얘기하면서 본인의 대표팀에 임하는 자세,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이강인은 우리 팀에
  • 배드민턴 4개 국제 대회 석권 'GOAT' 안세영 "앞으로 보여드릴 게 더 많아"
    배드민턴 4개 국제 대회 석권 'GOAT' 안세영 "앞으로 보여드릴 게 더 많아"
    스포츠 2025.03.18 21:14:23
    세계 최고 권위의 배드민턴 대회로 알려진 전영오픈을 제패한 안세영(삼성생명) 선수가 "앞으로 보여드릴 게 더 많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안세영은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면서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지금이 전성기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배드민턴 여자 세계 랭킹 1위인 안세영은 17일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위(2위·중국)를 물리치고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안세영은 올
  • "역시 '파리 신궁' 임시현"…1위로 2025년도 국가대표 선발
    "역시 '파리 신궁' 임시현"…1위로 2025년도 국가대표 선발
    스포츠 2025.03.21 19:40:33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양궁 3관왕에 오른 임시현(한국체대)이 선발전 1위로 2025년도 양궁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임시현은 21일 전북 국제양궁장에서 끝난 2025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종합 배점 70점, 평균 기록 28.34점을 쏴 여자 리커브 1위로 대회를 마쳤다. 파리 올림픽에서 대표팀 주장으로 활약한 전훈영(인천시청)은 이번 선발전 1회전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임시현에 이어 이가현(대전시체육회), 강채영(현대모비스), 안산(광주은행), 김수린(광주시청), 장민희(인천시청), 남수현(순천시청), 박은서(부산도시공사)
  • ‘제2 오타니’였는데…日사사키 부정투구 의혹까지
    ‘제2 오타니’였는데…日사사키 부정투구 의혹까지
    스포츠 2025.04.03 14:08:58
    제구 난조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사키 로키(24·LA 다저스)를 두고 부정투구 의혹까지 불거졌다. 2015년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월드시리즈 우승 멤버인 에릭 호스머는 2일(현지 시간) X(옛 트위터)에 “손에 끈적끈적한 무언가가 확실하게 보인다. 사사키는 MLB 공인구에 뭔가 묻히고는 있는데 효과적으로 바르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누가 좀 도와줘라”고 적었다. 지난해 은퇴한 1루수 호스머는 골드 글러브 4회 수상, 올스타 선정, 실버 슬러거상 등을 자랑하는 스타 플레이어 출신이다.
  • 4만 日팬의 심장에 쾅!…오타니, 도쿄돔서 투런포
    4만 日팬의 심장에 쾅!…오타니, 도쿄돔서 투런포
    스포츠 2025.03.16 00:01:00
    일본 야구의 심장 도쿄돔에도 일본프로야구 최고 명문 요미우리 자이언츠보다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 한 명을 응원하는 팬이 더 많았다. 오타니가 요미우리와의 평가전에서 홈런을 쳤을 때, 4만 2064명의 관중이 찾은 도쿄돔에 엄청난 함성이 쏟아졌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다저스는 1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요미우리를 5대1로 눌렀다. 일본 야구의 아이콘이자 MLB 현역 최고 스타인 오타니는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볼넷 2타점을 올렸다. 0대0이던 3회 초, 다저스는 선두 타자로
  • ‘꼴찌를 우승으로’ 박정은 감독 “NBA 보고 공부하며 ‘토털바스켓’ 이식했죠”
    ‘꼴찌를 우승으로’ 박정은 감독 “NBA 보고 공부하며 ‘토털바스켓’ 이식했죠”
    스포츠 2025.03.23 09:40:34
    1998년 여자프로농구(WKBL) 출범 후 챔피언결정전 우승 감독은 모두 남성이었다. 이옥자, 유영주 등 유명선수 출신 감독이 대권 도전에 나섰지만 왕좌는 번번이 그들을 외면했다. 올해 첫 역사가 쓰였다. 부임 4년 차에 불과한 ‘새싹 감독’이 허물어지지 않을 것 같던 둑을 무너뜨렸다. 여자농구 국가대표 부동의 포워드 출신으로 부산 BNK의 첫 번째 우승을 지휘한 박정은(48) 감독이다. 박 감독이 이끄는 BNK는 아산 우리은행과의 2024~2025 WKBL 챔프전(5전3승제)을 이달 20일 3전 전승으로 끝내고 창단 첫 우승에 골인했다. 23일 전
  • 이정후 투런포 ‘쾅’…3번 타순 ‘딱이야’
    이정후 투런포 ‘쾅’…3번 타순 ‘딱이야’
    스포츠 2025.03.07 14:44:23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번 타자라는 새로운 임무를 똑 부러지게 수행하고 있다. 7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 3번 타자 중견수로 나선 이정후는 3회 투런포를 쏴 올렸다. 지난달 25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올 시범경기 첫 홈런을 친 뒤 6경기 만의 2호 홈런이다. 1회 말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난 이정후는 1대0으로 앞선 3회 1사 1루에서 벼락같이 방망이를 휘둘렀다. 화이트삭스 선발 조너선 캐넌을 상대로 1볼
  • 축구 男 22세 이하 대표팀, 친선대회서 중국에 고전 끝 패배
    축구 男 22세 이하 대표팀, 친선대회서 중국에 고전 끝 패배
    스포츠 2025.03.24 07:01:43
    한국 남자 22세 이하(U-22) 대표팀이 중국축구협회(CFA) 초청 U-22 4개국 친선대회 2차전에서 중국에 고전 끝에 패했다. 대표팀은 23일 중국 장쑤성의 옌청 올림픽 스포츠 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CFA 초청 U-22 4개국 친선대회 2차전에서 중국에 0대1로 졌다. 이달 20일 베트남과 1차전(1대1 무승부)에서 승리를 챙기지 못한 대표팀은 1무 1패를 기록했다. 대표팀은 25일 우즈베키스탄과 최종전을 치른다. U-22 대표팀은 내년 개최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을 준비하는 연령대로 올해 9월 U-23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한다.
  • 카드섹션이 아깝다…홍명보호 ‘64위’ 요르단과 무승부
    카드섹션이 아깝다…홍명보호 ‘64위’ 요르단과 무승부
    스포츠 2025.03.25 22:40:52
    수원월드컵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중이 웅장한 ‘카드섹션’ 응원까지 펼쳤지만 월드컵 본선행 조기 확정은커녕 이번에도 충격의 무승부였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5일 요르단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8차전에서 전반 5분 만에 이재성(마인츠)이 선제골을 넣었으나 전반 30분 마흐무드 알마르디에게 동점골을 헌납해 1대1로 비겼다. 앞서 20일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80위 오만과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고도 1대1로 무승부에 그쳤던 한국은 64위 요르단을 만나서도 똑같은 패턴으로 승리를 챙기
  • "후지산이 무너졌다" 송재익 캐스터, 별세…향년 82세
    "후지산이 무너졌다" 송재익 캐스터, 별세…향년 82세
    스포츠 2025.03.18 15:52:33
    축구 중계 캐스터의 전설 중 한 명인 송재익 캐스터가 18일 별세했다. 향년 82세. 유족 등에 따르면 송 캐스터는 2024년 4월께 암 진단을 받고서 투병하다가 이날 영면에 들었다. 송 캐스터는 1970년 MBC 공채 4기 아나운서로 입사하면서 방송에 입문했고 다수의 스포츠 중계를 맡으며 이름을 알렸다. 송 캐스터의 이름을 전국민적으로 각인시킨 계기는 역시 축구 중계였다. 송 캐스터는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2006년 독일 월드컵까지 6회 연속 월드컵 본선 중계를 전담하며 축구 전문 캐스터로 활약했다. 특히 1998년 프랑스 월드컵
  • 3년 만에 '카드섹션'…축구협회, 요르단전서 현장 이벤트 운영한다
    3년 만에 '카드섹션'…축구협회, 요르단전서 현장 이벤트 운영한다
    스포츠 2025.03.24 12:00:00
    대한축구협회가 25일 경기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요르단전에서 카드 섹션 응원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협회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8차전 요르단과의 경기가 열리는 수원월드컵경기장 안팎에서 카드섹션 이벤트, 가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경기장 안에서는 4만 관중이 참여하는 카드섹션 이벤트가 펼쳐진다. A매치 카드섹션은 2022년 6월 이집트전 이후 3년 만이다. ‘붉은악마’가 기획과 준비를 맡은 카드섹션 문구와 도안에는
  • '코리안 더비'서 득점포…K영건들 날았다
    '코리안 더비'서 득점포…K영건들 날았다
    스포츠 2025.03.30 14:29:08
    한국 축구의 현재이자 미래인 유럽파 영건들이 ‘코리안 더비’ 맞대결에서 나란히 득점포를 뿜었다. 답답한 무승부의 연속으로 월드컵 본선행을 마무리 짓지 못한 홍명보호에도 반가운 소식이다. 배준호(22·스토크시티)와 양민혁(19·퀸스파크 레인저스·QPR)은 30일(한국 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잉글랜드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39라운드 경기에서 만났다. 스토크시티의 배준호가 선발로 나온 반면 QPR의 양민혁은 벤치에서 시작했으나 양민혁이 후반 시작과 함께
  • 동병상련 ‘이·황 듀오’ 희망포 합작에도 ‘80위’와 무승부
    동병상련 ‘이·황 듀오’ 희망포 합작에도 ‘80위’와 무승부
    스포츠 2025.03.20 21:57:12
    홍명보호가 오만을 상대로 승리에 실패하며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의 9부 능선 넘기를 다음으로 미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 7차전에서 오만과 1대1로 비겼다. 한국은 FIFA 랭킹 23위, 오만은 80위다. 랭킹 차이는 크지만 2003년 아시안컵 예선에서 한국에 1대3 패배를 안겨 ‘오만 쇼크’를 남긴 팀이다. 당시의 오만 쇼크까지는 아니지만 한국은 또다시 오만 악몽에 시달렸다. 올해 첫 A매치를 승리로 장식하지
  • '男女 탁구 간판' 장우진·신유빈, '3대 메이저' 남녀 월드컵 출전권 확보
    '男女 탁구 간판' 장우진·신유빈, '3대 메이저' 남녀 월드컵 출전권 확보
    스포츠 2025.03.12 07:46:42
    한국 남녀 탁구의 간판 장우진(세아)과 신유빈(대한항공)이 탁구 3대 메이저 대회로 불리는 2025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 출전을 확정지었다. 12일 탁구계에 따르면 장유빈과 신유빈은 3월 세계 랭킹 기준으로 추가 선발한 48명의 초청 명단에 이름을 올려 대회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남자부 장우진은 12위, 여자부 신유빈은 10위를 마크하고 있다. 올림픽, 세계선수권과 함께 세계 3대 메이저 대회로 꼽히는 남녀 월드컵은 다음 달 14일부터 20일까지 마카오에서 열린다. 남자부에서는 2월 아시안컵 챔피언 왕추친(2위)을 비롯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경 마켓시그널

헬로홈즈

미미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