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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톡톡]“반려동물과 함께 서해 갯벌체험 즐기세요”
    [태안톡톡]“반려동물과 함께 서해 갯벌체험 즐기세요”
    전국 2025.04.05 07:00:00
    “반려동물과 함께 서해 갯벌체험 즐기세요”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충남 태안군이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태안군은 4~5월 안면읍 병술만 어촌체험마을에서 20회에 걸쳐 총 200명의 반려인 및 반려동물 200마리를 대상으로 반려동물 동반 갯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4월 12일 첫 체험에 돌입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태안이 보유한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전국 반려인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것이며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와의
  • "언니 바라기였는데 어쩌나"…NC파크 사고 동생, 언니 사망사실 모른다
    "언니 바라기였는데 어쩌나"…NC파크 사고 동생, 언니 사망사실 모른다
    사회일반 2025.04.05 06:30:00
    창원NC파크에서 알루미늄 루버가 떨어져 사망한 20대 여성의 10대 동생이 아직 언니의 사망 사실을 모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일 NC다이노스 서포터즈 측은 “자기 일처럼 신경 써주시고 마음 보내주신 서포터즈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달라는 유족의 말씀을 대신 전한다”고 유족의 감사 인사를 대신 전했다. 이어 “언니는 어제 발인을 마치고 하늘나라로 보냈다”며 “수술을 마친 동생의 경과는 좋지만 아직 언니의 사망 사실을 모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평소 '언니 바라기'였던 동생이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가
  • "화장실 급해요" 휴게소에서 내려줬더니 사라져…도망간 이유 들어보니 '황당'
    "화장실 급해요" 휴게소에서 내려줬더니 사라져…도망간 이유 들어보니 '황당'
    사회일반 2025.04.05 06:00:00
    경기도 안성에서 서울 강남 고속버스터미널로 향하던 고속버스에서 한 승객이 화장실이 급하다는 이유로 버스를 세운 뒤, 10분 이상 자취를 감춘 사건이 발생했다. 3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지난 1일 경기도 안성에서 강남고속버스터미널로 오는 고속버스에서 벌어진 일화가 소개됐다. 고속버스 기사 A 씨에 따르면 안성에서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까지는 1시간 15분 정도가 걸리는데 휴게소를 들르지 않는다. 신갈분기점을 지날 때쯤 중년 남성이 다가오더니 "너무너무 화장실이 가고 싶었는데 급해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
  • 해병대 간부라던 그 남자, 사기꾼이었다…제주서 '노쇼' 피해 잇따라
    해병대 간부라던 그 남자, 사기꾼이었다…제주서 '노쇼' 피해 잇따라
    사회일반 2025.04.05 05:00:00
    제주에서 군 간부를 사칭, 영세업체 물품 등을 주문한 뒤 나타나지 않는 ‘노쇼’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3일 뉴스1에 따르면 제주 서귀포시에서 천막사를 15년째 운영 중인 A(50대)씨는 전날 해병대 간부라고 밝힌 한 남성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이 남성은 자신이 ‘해병대 2사단’ 소속이라며 부대에서 사용할 천막 4개를 주문하고 3일 오후 5시 직접 방문해 결제하겠다고 했다. 특히 이 남성은 A씨를 속이기 위해 ‘제2사단 해병대 군수단 여단장’ 명의의 부대 물품 공급 결제 확약서를 보내는 치밀함을 보였다. 과거에도 군부대에 천막을
  • [오늘의날씨] 식목일 '요란한 봄비'…돌풍에 천둥·번개까지
    [오늘의날씨] 식목일 '요란한 봄비'…돌풍에 천둥·번개까지
    사회일반 2025.04.05 05:00:00
    절기상 한식(寒食)이자 식목일인 5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 새벽부터 수도권과 강원 중·북부 내륙·산지, 충남 북부 서해안에서 내리기 시작한 비는 오전께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산했다가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5∼20㎜, 전북과 경북 북동 내륙·산지 5∼10㎜, 강원 동해안과 광주·전남, 북동 내륙·산지를 제외한 대구·경북과 부산·울산·
  • 한국에 16년 살면서 가정까지 꾸린 외국인, '귀화 불허'…이유는?
    한국에 16년 살면서 가정까지 꾸린 외국인, '귀화 불허'…이유는?
    사회일반 2025.04.05 03:00:00
    반려견이 이웃 주민을 물어 다치게 한 혐의로 벌금형을 받은 외국인 보호자에게 귀화를 불허한 법무부의 처분이 정당하다는 행정심판 결과가 나왔다. 3일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중앙행심위)는 이날 반려동물 관리 소홀로 피해를 준 외국인 A씨의 귀화 허가 거부에 대한 행정심판 청구를 기각했다. 중앙행심위는 “귀화 허가는 단순한 체류 자격 부여가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법적 지위를 부여하는 포괄적 행위”라며 “반려견이 사람을 물어 상해를 입힌 전력이 있고, 과실치상으로 벌금형까지 선고된 행위는 비난 가능성이 작다고 볼 수
  • "귀찮으니까 '이것' 하수구에 버려야지"…한 시민이 부른 '황당 사고' 무슨 일?
    "귀찮으니까 '이것' 하수구에 버려야지"…한 시민이 부른 '황당 사고' 무슨 일?
    사회일반 2025.04.05 02:00:00
    경기도 안산에서 한 시민이 가정 하수구를 통해 수성 페인트를 배출했다가 적발됐다. 3일 안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께 “안산천 상류 벌말천에서 파란색 물이 흐른다"는 제보가 시청에 접수됐다. 이에 시청 환경정책과 공무원들이 현장에 나가 확인해 본 결과 하천에 파란색 물질이 유출된 상태였다. 다행히 독성물질이 유출됐을 때 나타나는 물고기 폐사 현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30여 분 간 하수관을 추적한 결과 한 가정집에서 파란색 물질이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해당 주민은 “집에서 20ℓ 파란색 수성 페인트를 하수구로 버렸다”
  • 시각장애인과 안내견 버스에 오르자…기사·승객들 한 일 '폭풍 감동' 왜?
    시각장애인과 안내견 버스에 오르자…기사·승객들 한 일 '폭풍 감동' 왜?
    사회일반 2025.04.05 01:00:00
    시각장애인과 안내견이 함께 버스에 오르자 기사와 승객들이 한마음으로 시각장애인의 이동을 도운 사연이 전해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2일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에 따르면 최근 조합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한 승객의 글이 올라왔다. 지난달 21일 오후 5시께 740번 버스를 탔다는 이 승객은 "성모병원에서 시각장애인 분이 안내견과 함께 승차하셨는데 빈자리가 없었다"며 "그때 기사님께서 승객석을 살피시더니 공손하게 자리 양보를 부탁하셨다"고 전했다. 다행히 앞쪽 좌석에 앉은
  • 어느 부위길래…국내 30대 여성 2명 '이곳'에 필러 맞고 결국 사망
    어느 부위길래…국내 30대 여성 2명 '이곳'에 필러 맞고 결국 사망
    사회일반 2025.04.05 00:40:00
    국내에서 30대 여성 두 명이 음부에 필러를 맞았다가 숨진 사례가 국내 학회지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 2월 서울대의대 법의학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의료진은 ‘한국법의학저널’에 게재한 논문에서 38세 여성 A씨와 35세 여성 B씨의 사례를 소개했다. 사례를 보면 A씨는 산부인과에서 음부 필러 시술을 받고 귀가하던 길에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응급실에 입원했다. 두 차례 실신 중 첫 번째는 시술이 끝나고 20~40분 후에 발생했다. A씨는 의식을 잃기 전 심장이 과도하게 뛰는 심계항진과 현기증을 경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7개월
  • "5만원권 '2만장' 다 어디로?"…'야금야금' 10억원 빼돌린 수협 직원의 최후
    "5만원권 '2만장' 다 어디로?"…'야금야금' 10억원 빼돌린 수협 직원의 최후
    사회일반 2025.04.05 00:18:24
    전남 고흥군의 한 수협 금고에서 회삿돈 10억원을 빼돌린 직원과 공범이 나란히 송치됐다. 경찰 수사에서 두 사람의 진술이 엇갈리면서 10억 3000만원 중 1100만원만 회수된 상황이다. 3일 전남 고흥경찰서는 상습 절도와 절도 교사 등의 혐의로 수협 직원 A(36)씨와 공범인 남성 B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초부터 25일까지 수협 금고에서 4차례에 걸쳐 총 10억 300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은행 업무용 열쇠를 이용해 금고 안에 보관 중인 5만원권 지폐 2만 600장을 훔친 것으로 드
  • "지금 시각은 11시22분입니다"…문형배 대행이 선고 직전 시각 고지한 이유
    "지금 시각은 11시22분입니다"…문형배 대행이 선고 직전 시각 고지한 이유
    사회일반 2025.04.05 00:10:00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전원일치 의견으로 파면을 선고한 가운데,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이 선고 직전 ‘오전 11시22분’을 알린 이유에 관심이 모인다. 지난 4일 오전 11시21분께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요지를 낭독하던 문 대행은 “탄핵 사건이므로 선고 시각을 확인하겠다”며 “지금 시각은 11시22분”이라고 시각을 고지했다. 헌재의 실무 지침 ‘헌법재판 실무제요’에 따르면 탄핵심판 결정의 효력 발생 시점은 ‘선고 즉시’다. 헌법재판은 단심이자 최종심이기 때문에 법률적인 불복 절차는 마련돼 있지 않다. 국회
  • "소나무 많아서 경북 산불 피해 커졌다? 사실 아냐"…산림청 설명 들어보니
    "소나무 많아서 경북 산불 피해 커졌다? 사실 아냐"…산림청 설명 들어보니
    사회일반 2025.04.05 00:00:00
    산림청이 지난달 22일 경북 의성에서 시작돼 주변 안동·청송·영양·영덕 지역에 큰 피해를 입힌 대형 산불 사태와 관련해 소나무 위주 조림 정책으로 피해가 커졌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4일 산림청에 따르면 경북 지역 5개 시·군(의성군, 안동시,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의 전체 산림 면적 38만 3962㏊ 중 소나무 숲은 15만771㏊ 다. 이 중 예전부터 또는 자연적으로 생겨난 숲인 자연림 면적은 14만7775㏊로 98%이며, 사람이 조성한 인공림은 2996㏊로 2%에
  • 尹, 헌정 사상 최초로 '무궁화대훈장' 못 받은 대통령 됐다
    尹, 헌정 사상 최초로 '무궁화대훈장' 못 받은 대통령 됐다
    사회일반 2025.04.04 23:52:07
    윤석열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전원일치 의견으로 파면되면서 경호를 제외한 모든 전직 대통령 예우를 박탈당했다. 대통령으로는 헌정 사상 최초로 무궁화대훈장도 받지 못하게 됐다. 지난 4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무궁화대훈장은 상훈법에 따른 우리나라 최고 훈장이다. 대통령과 대통령 배우자, 우방 원수 및 그 배우자, 우리나라의 발전과 안전보장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전직 우방원수 및 그 배우자에게 수여할 수 있다. 이 훈장은 현직 대통령만 받을 수 있는데, 윤 전 대통령은 이날 헌법재판소로부터 파면 결정이 내려졌기 때문에 현직이 아닌
  • 충남 천안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전국 44번째
    충남 천안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전국 44번째
    사회일반 2025.04.04 23:02:37
    충청남도 천안의 산란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돼 당국이 긴급 방역에 나섰다. 4일 고병원성 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충남 천안시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월 29일 첫 발생 이후 44번째 사례다. 이 농장은 약 18만 4000마리의 산란계를 사육 중으로, 농장주는 하루 14~20마리 수준이었던 폐사량이 지난 3일 74마리로 급증함에 따라 방역당국에 신고했다. 중수본은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해 출입 통제, 살처분, 역학조사 등
  • "헌법기관 기능 교육 목적" 학교에서 탄핵 선고 생중계…'이 지역' 어디
    "헌법기관 기능 교육 목적" 학교에서 탄핵 선고 생중계…'이 지역' 어디
    사회일반 2025.04.04 23:00:00
    헌법재판소가 4일 재판관 만장일치로 윤 대통령 파면을 선고한 가운데 부산 지역 학교에서 탄핵 선고 생방송을 시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부터 각급 학교가 자율적으로 판단해 시청을 진행했다. 이번 시청은 민주주의 절차와 헌법기관 기능 등에 관한 교육 활동으로 이루어졌다. 진보 성향 김석준 교육감의 지시였으나 강제성은 없었다. 시교육청은 참여 학교 수를 별도로 파악하지 않았다. 그러나 여당은 이를 두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김소정 국민의힘 부산시당 대변인은 "탄핵 선고 생중계를 수업에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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