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30%박스권 갇힌 이재명…12%최고점 찍은 김문수
    30%박스권 갇힌 이재명…12%최고점 찍은 김문수
    대통령실 2025.02.14 10:37:52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석달째 30%박스권 지지율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력 대선주자 가운데서 압도적인 1위지만 박스권 지지율 탈피가 조기대선이 실시될 경우 최대 과제가 될 전망이다. 반면 보수후보로 꼽히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12%의 지지율로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한국갤럽이 11~13일 전국 성인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장래 대통령감을 질문한 결과(자유응답), 이 대표는 34%,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12%,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홍준표 대구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각각 5%, 이준석
  • "尹, 헌재 선고 전 하야 가능성"… '보수논객' 조갑제의 예측
    "尹, 헌재 선고 전 하야 가능성"… '보수논객' 조갑제의 예측
    정치일반 2025.02.14 10:37:48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3월 초로 점쳐지는 가운데, 보수 성향의 조갑제 '조갑제TV' 대표가 대통령의 자진 하야 가능성을 예측했다. 조 대표는 13일 방송된 YTN라디오 '이슈앤피플'에서 윤 대통령의 하야와 관련해 "어떻게 보면 그 선택이 정치적으로는 올바를지 모른다"며 이 같은 주장을 했다. 그는 "12월 7일 성명에서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했지 않은가"라고 언급하며 현 시점이 작년 12월 7일보다 하야 발표하기에 유리한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 홍준표 "'명태균 황금폰' 모지리들이 떠드는것…내 목소리 있으면 폭로하라"
    홍준표 "'명태균 황금폰' 모지리들이 떠드는것…내 목소리 있으면 폭로하라"
    정치일반 2025.02.14 10:35:35
    홍준표 대구시장은 정치 브로커로 알려진 명태균 씨측 변호사가 명 씨의 '황금폰'에 전현직 국회의원 140명의 육성이 저장돼 있다는 주장과 관련해 "거기에 내 목소리가 저장되어있는지 폭로해보라"고 14일 밝혔다. 앞서 명 씨 법률 대리인인 남상권 변호사는 전날 MBC라디오와 전화 인터뷰를 통해 검찰에 제출한 USB에는 김건희 여사가 명 씨에게 전화를 걸어 김영선 전 의원 공천이 잘될 것이니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 꼭 와달라고 요청하는 내용의 육성 파일이 담겼다고 밝히고 "명씨 휴대전화에 저
  • 당정, 17일 '하늘이법' 당정협 개최… "학생 안전 책임"
    당정, 17일 '하늘이법' 당정협 개최… "학생 안전 책임"
    국회·정당·정책 2025.02.14 10:24:04
    국민의힘과 정부가 17일 대전 초등학생 사망 사건의 재발 방지 대책과 ‘하늘이법’ 입법화를 위한 당정협의회를 개최한다.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14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힘은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정부·여당으로서 교육부총리 등과 함께 학교 안전 강화 방안 논의를 위한 당정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당정협의회에는 당 지도부와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비롯해 초등학교 저학년 학부모가 참여해 학생 안전에 대한 의견을 개진할 계획이다. 김 정책위의장은 “고위험군 교사에
  • 박찬대 "명태균 특검 반대하는 자가 범인 …與, 떳떳하면 받아라"
    박찬대 "명태균 특검 반대하는 자가 범인 …與, 떳떳하면 받아라"
    국회·정당·정책 2025.02.14 10:21:10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4일 명태균 특검법에 대해 국민의힘이 여권 대선후보를 말살하는 '자객 특검'이라고 한 것을 두고 "캥기는 게 있지 않고서야 그러겠느냐"고 비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명태균 특검법을 반대하는 자들이 범인"이라며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여당의 목숨줄을 노리는 자객 특검법이라고 맹비난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불과 일주일 전에는 추진하려면 해보라고 하더니 그 사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
  • 이재명 “與, 누구 이익 위해 추경 안 하려는 것이냐”
    이재명 “與, 누구 이익 위해 추경 안 하려는 것이냐”
    국회·정당·정책 2025.02.14 10:07:11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4일 “추경 안 하고 민생회복 지연시키는 게 누구의 이익을 위하는 건지 납득이 안 된다. 시쳇말로 나라 망치자고 하는 일 같다”며 정부여당에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을 재차 촉구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경기는 침체되고 체감물가만 급등하는 이른바 ‘스크루플레이션’이 유지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민주당이 전날(13일) 공개한 자체 추경안을 설명한 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도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추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며 “20일 국정협의회 첫 회의가 열린다. 속도가 관
  • 與김상욱, 울산시당위원장 자진 사퇴…"'탄핵 찬성' 후회 안해"
    與김상욱, 울산시당위원장 자진 사퇴…"'탄핵 찬성' 후회 안해"
    국회·정당·정책 2025.02.14 10:00:00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찬성표를 던졌던 김상욱 국민의힘 의원이 14일 울산시당위원장직을 자진 사퇴했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울산지역 6개 당협의 실질적 추대로 시당위원장이 됐으나 더 이상 추대의 실질을 유지할 수 없기에 사퇴하는 것이 민주적이라 판단했다”며 이같이 결정했다. 김 의원은 “6개 당협의 실질적 추대가 철회된 것은 제가 비상계엄해제와 대통령탄핵에 적극 나섰기 때문이지만 후회하지 않는다”며 “국회의원은 헌정질서를 수호할 것을 선서했고, 헌법상 헌정질서 수호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헌정질
  • 권성동 "35조 추경? 이재명 개인 돈이면 이렇게 막 썼겠나"
    권성동 "35조 추경? 이재명 개인 돈이면 이렇게 막 썼겠나"
    국회·정당·정책 2025.02.14 09:32:27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4일 더불어민주당이 제안한 전 국민 25만원 지원금·지역화폐 예산 확보가 포함된 35조 원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대해 “이 막대한 예산이 이재명 대표의 개인 돈이라면 이렇게 막 썼겠느냐”고 질타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만약 이 빚을 자신이 갚는다고 한다면 절대 이렇게 무리한 추경 요구를 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민주당은 지난해 12월 자기 맘대로 예산안을 삭감해 일방 처리를 해놓고, 얼마 지나지 않아 30조 원 추경을 말하더니 그 사이에 5조
  • 尹 "내가 반주 즐겨서 딱 알아, 홍장원 술 마셨더라"…체포조 지원 반박
    尹 "내가 반주 즐겨서 딱 알아, 홍장원 술 마셨더라"…체포조 지원 반박
    정치일반 2025.02.14 08:28:07
    윤석열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당시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에게 체포조 지원을 지시했다는 의혹과 관련, “대통령인 제가 국정원 1차장인 홍장원에게 전화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고 강력 부인했다. 윤 대통령은 13일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 8차 변론기일에서 조태용 국정원장 증인신문이 끝나자 의견 진술을 통해 비상계엄 당시 홍 전 차장에게 전화한 경위를 자세하게 설명했다. 그는 "원장이 국내에 있느냐, 미국에 출장 중인가에 대한 오해 때문에 (홍 전 차장과) 전화가 부득이하게 돼서 지금 이렇게 시끄러워진 것 같
  • 윤상현 "尹 사기탄핵 수괴는 이재명…행동대장은 민주당 의원"
    윤상현 "尹 사기탄핵 수괴는 이재명…행동대장은 민주당 의원"
    정치일반 2025.02.14 08:20:35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사기탄핵의 전모가 드러났다. 행동대장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지만, 그 수괴는 바로 이재명 민주당 대표”라고 주장했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윤 의원은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글을 올려 “국회 탄핵소추단에서 주장하는 국회봉쇄와 국회의원 의결저지 행위와 관련해 가장 핵심적인 증인인 김현태 707특임단장이 ‘민주당 의원들한테 완전히 이용당했다’고 말하며 진실을 밝혔다”면서 대립각을 세웠다. 그는 "김 단장은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과 공식 면담을 통해 지난해 12월 5~6일 사이에 ‘김병주 민주당 의원
  • 尹, 거리나온 지지층에 "성원 감사"…막판 여론전 화력 집중
    尹, 거리나온 지지층에 "성원 감사"…막판 여론전 화력 집중
    대통령실 2025.02.14 06:40:00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자 윤 대통령 측은 여론전에 화력을 끌어모으고 있다. 윤 대통령을 지지하는 모임인 국민변호인단은 13일 집회를 열어 파면 반대 목소리를 키웠고 윤 대통령은 이들에 감사 메시지를 보내며 보수진영 규합을 시도했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변호인단은 전날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 윤 대통령 대리인단 소속 석동현 변호사가 이끄는 국민변호인단은 윤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모임으로 16만 명 이상이 가입했다. 청계광장은 지난 2022년 2월 대선 당시 윤 대통령이 출정식을 열
  • 이산가족들 만나 통곡했던 곳마저 사라진다… "北, 반인도주의적 행위"[북한은 지금]
    이산가족들 만나 통곡했던 곳마저 사라진다… "北, 반인도주의적 행위"[북한은 지금]
    통일·외교·안보 2025.02.14 06:25:00
    금강산 관광지구의 주요 시설 중 거의 마지막까지 남아 있었던 이산가족면회소마저 철거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남북 이산가족들이 수십 년 만에 만나는 모습이 전국에 생중계됐던 만큼 안타까움이 크다.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는 우리 정부의 자산이기도 하다. 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은 13일 성명을 통해 “북한이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를 북한이 철거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남북 합의 하에 설치한 이산가족면회소를 일방적으로 철거하는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철거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 해군 요격미사일 ‘SM-3’ + ‘SM-6’ 위력은…‘절대방패’ 함정·항공기·탄도미사일 다 잡는다[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해군 요격미사일 ‘SM-3’ + ‘SM-6’ 위력은…‘절대방패’ 함정·항공기·탄도미사일 다 잡는다[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통일·외교·안보 2025.02.14 06:00:00
    지난 1월 31일 오후 부산 해군작전기지에서 제주해군기지로 이동 중인 최신예 이지스 구축함 ‘정조대왕함(DDG-II·8200톤 급)’ 승조원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장착한 적의 잠수함이 함경북도 동방 해상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가상 상황이 부여된 실전 훈련이다. 1박 2일 동안 진행된 훈련은 하반기 실전 배치되는 정조대왕함(정조대왕함급 이지스구축함 1번함)의 전력화 과정의 일부다. 해군은 이례적으로 전력화 중인 함정에 취재진을 태워 주요 훈련 상황과 함내 곳곳을 공개했다. 이번
  • 오늘 '의사 인력 수급추계위' 국회 공청회… 위원구성, 의결권 등 쟁점 예상
    오늘 '의사 인력 수급추계위' 국회 공청회… 위원구성, 의결권 등 쟁점 예상
    국회·정당·정책 2025.02.14 05:30:00
    의대 정원 등을 논의할 의사 인력 수급추계 기구 구성과 관련해 국회의 공청회가 14일 열린다. 1년이 넘어가는 의정갈등의 회오리 속에 정부와 의료계가 내년도 의대 정원을 확정할 시한을 앞두고도 갈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대화를 위한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하지만 의료계는 수급추계위원회의 위상과 권한, 위원 구성은 물론 부칙에 내년 의대 정원 감원도 가능하다고 명시할지를 두고 정부는 물론 환자단체, 시민사회와도 이견을 내고 있다. 입장 차이가 적지 않은 상황에서 공청회만으로 대화 가능성이 열리기 쉽지 않아 보이는
  • [사설] 우크라 종전 협상 급물살, 한반도 정세 변화 주도적 대비할 때다
    통일·외교·안보 2025.02.14 00:05: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중재에 나서면서 종전 협상이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1시간 30분가량 전화 통화를 한 뒤 “양측 팀이 (종전) 협상을 즉각 개시하기로 합의했다”면서 추후 푸틴 대통령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회동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미러 정상 간 공식 통화는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직전인 2022년 2월 이후 3년 만이다. 이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도 통화한 트럼프 대통령은 “그(젤렌스키)도 푸틴처럼 평화를 원한다”고 전하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경 마켓시그널

헬로홈즈

미미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