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나훈아, 국민 가수지만 우려스러워” 김영록 전남지사 목소리 낸 이유
    “나훈아, 국민 가수지만 우려스러워” 김영록 전남지사 목소리 낸 이유
    정치일반 2025.01.15 11:01:33
    김영록 전남지사가 지난해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SNS를 통해 정치적인 의견을 잇달아 내놓고 있는 가운데, 대선이나 지방선거 등 정치적인 선택지를 넓히기 위한 움직임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15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김 지사는 지난달 3일 비상계엄이 발표된 직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헌법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비상계엄은 즉시 철회돼야 한다"고 첫 포문을 열었다. 이후 김 지사는 윤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국회 표결을 앞두고는 "최대한 빠르게 탄핵함이 타당하다"고 밝혔으며, 대
  • 경찰, 尹  체포영장 10시 33분 집행…  헌정사상 첫 현직 대통령 체포
    경찰, 尹 체포영장 10시 33분 집행… 헌정사상 첫 현직 대통령 체포
    대통령실 2025.01.15 11:00:19
    우리나라 헌정사상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으로 체포됐다. 15일 경찰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공조수사본부(공조본)는 이날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에 나서 이날 오전 10시 33분 윤 대통령을 체포했다. 우리나라 현직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으로 체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오전 4시 20분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으로 집결한 공조본은 약 6시간 30분 만에 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에 성공했다. 앞서 이달 3일 공조본은 1차 체포영장 집행에 나섰지만 5시간 30여분 만에 실패한
  • 1척만으로도 임무 수행…잠수함용예인정-Ⅱ 구매사업 본격화
    1척만으로도 임무 수행…잠수함용예인정-Ⅱ 구매사업 본격화
    통일·외교·안보 2025.01.15 11:00:00
    방위사업청이 15일 부산 동일조선에서 잠수함용예인정-Ⅱ 구매사업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잠수함용예인정-Ⅱ는 2026년 말부터 해군에 인도돼 장보고-Ⅲ의 안전한 입·출항 지원과 소화 지원, 해양오염 방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함정이다. 기존 장보고-Ⅲ 입·출항 지원을 위해서는 2척의 예인정이 필요했지만, 잠수함용예인정-Ⅱ는 옆에서 끌거나 밀어주는 방식인 현측예인 등이 가능해 1척만으로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설계방향, 탑재 장비 확보계획 등 전반적인 사업계획과 작업공정 관리,
  •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 최신 국산 기술로 작전능력 강화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 최신 국산 기술로 작전능력 강화
    통일·외교·안보 2025.01.15 11:00:00
    방위사업청이 15일 경북 구미 한화시스템에서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KDX-II) 성능개량을 위한 전투체계 체계개발사업의 착수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전투체계는 함정의 센서와 무장을 효율적으로 통제·분배해 최적의 대응을 이끄는 자동화체계다.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은 해군 기동전단의 주력 함정이다. 원해작전 능력과 대공방어 능력을 바탕으로 조국 해양 수호뿐 아니라 소말리아해역 호송전대(청해부대)의 사례처럼 해상교통로 보호 등을 맡는 우리나라 해군의 핵심 전력이다. 이번 성능개량 사업에서는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의 주요 탑재장비
  • [영상] 尹 "법 모두 무너져"…"공수처 수사 인정 아니라 유혈사태 막기 위한 것"
    [영상] 尹 "법 모두 무너져"…"공수처 수사 인정 아니라 유혈사태 막기 위한 것"
    대통령실 2025.01.15 10:54:44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안타깝게도 이 나라에는 법이 모두 무너졌다”며 “(체포영장에 응하는 것은) 공수처의 수사를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불미스러운 유혈사태를 막기 위한 마음일 뿐”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한남동 관저에서 고위공직자수사처(공수처) 체포영장 집행에 앞서 ‘국민께 드리는 말씀’ 영상 메시지를 통해 “불법의 불법의 불법이 자행되고, 무효인 영장에 의해 절차를 강압적으로 진행하는 것을 보고 정말 개탄스럽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저를 응원하고 많은 지지를 보내주신 거에 대해서 정말 감사의 말
  • [속보]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 공수처 도착
    [속보]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 공수처 도착
    대통령실 2025.01.15 10:54:04
    [속보]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 공수처 도착
  • 美 국방장관 후보, '北, 핵보유국' 거론…동맹 부담도 강조
    美 국방장관 후보, '北, 핵보유국' 거론…동맹 부담도 강조
    통일·외교·안보 2025.01.15 10:49:37
    트럼프 2기 국방 수장이 북한을 두고 ‘핵 보유국’이라고 표현해 비핵화 정책이 흔들리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다. ‘건강한 동맹’을 위한 상대국의 지출 확대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 지명자는 14일(현지시간) 인사청문회에서 북한의 ‘핵 보유국(nuclear power)’ 지위를 거론하며 “한반도, 인도·태평양 지역과 세계의 안정에 위협이 된다”고 밝혔다. 북한이 그간 6차례 핵실험을 단행하고 핵무장을 수차례 언급한 만큼 핵 보유 가능성은 있지만 한국과 미국 등 국제사회는 북한의
  • [속보]권영진 “尹대통령, 녹화영상으로 입장낼 것”
    [속보]권영진 “尹대통령, 녹화영상으로 입장낼 것”
    대통령실 2025.01.15 10:48:10
    [속보]권영진 “尹대통령, 녹화영상으로 입장낼 것”
  • [전문] 尹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관련 '국민께 드리는 말씀'
    [전문] 尹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관련 '국민께 드리는 말씀'
    대통령실 2025.01.15 10:47:58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고위공직자수사처의 체포 영장 집행을 앞두고 관저에서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안타깝게도 이 나라에는 법이 모두 무너졌다”며 “공수처의 수사를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불미스러운 유혈사태를 막기 위한 마음일 뿐”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저를 응원하고 많은 지지를 보내주신 거에 대해서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수사권이 없는 기관에 영장이 발부되고, 또 영장 심사권이 없는 법원이 체포영장과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하는 것을 보면서, 그리고 수사 기관이 거짓 공문서를 발부해서 국민들을 기만하고 있다”고 상황
  • [속보] 尹 "공수처 수사 인정하는 것 아냐 유혈 사태 막기 위한 것"
  • [속보]尹대통령 탑승 차량행렬 한남대교 통과…공수처 방향
    [속보]尹대통령 탑승 차량행렬 한남대교 통과…공수처 방향
    대통령실 2025.01.15 10:42:33
    [속보] 尹대통령 탑승 차량행렬 한남대교 통과…공수처 방향
  • 공수처, 윤 대통령 체포…48시간 내 구속영장 청구 방침
    공수처, 윤 대통령 체포…48시간 내 구속영장 청구 방침
    대통령실 2025.01.15 10:42:04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15일 내란 수괴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을 체포했다. 이날 공수처는 “오전 10시 33분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현직 대통령으로 수사기관에 체포된 것은 헌정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공수처는 윤 대통령을 정부과천청사로 이송한 뒤 즉시 조사를 시작할 방침이다. 공수처는 윤 대통령을 조사한 뒤 48시간 이내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한다.
  • [속보] 경찰·공수처, 尹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 [속보] 尹대통령 탑승 추정 차량 이동 중
    [속보] 尹대통령 탑승 추정 차량 이동 중
    대통령실 2025.01.15 10:36:50
    [속보] 尹대통령 탑승 추정 차량 이동 중
  • [속보]관저 앞 대통령 경호 차량 이동
    [속보]관저 앞 대통령 경호 차량 이동
    대통령실 2025.01.15 10:36:03
    [속보]관저 앞 대통령 경호 차량 이동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경 마켓시그널

헬로홈즈

미미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