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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권영진 "尹 '부당한 영장집행이지만 응할 수밖에' 얘기"
    [속보]권영진 "尹 '부당한 영장집행이지만 응할 수밖에' 얘기"
    대통령실 2025.01.15 10:31:23
    [속보]권영진 "尹 '부당한 영장집행이지만 응할 수밖에' 얘기"
  • 관저 들어간 박충권 "셀 수 없는 공권력 투입…사법체계 훼손"
    관저 들어간 박충권 "셀 수 없는 공권력 투입…사법체계 훼손"
    국회·정당·정책 2025.01.15 10:31:07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이 15일 집행되는 것과 관련해 “보고도 믿겨지지 않을 만큼 셀 수도 없는 공권력이 투입되고, 헌정사 초유의 무법적인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며 관저 안으로 들어간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전했다.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과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체포영장 집행 상황을 전달하며 “더불어민주당의 하청을 받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의 정치적인 불법영장 집행에 대한민국의 헌법질서와 사법체계가 심각하게 훼손됐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날 윤상현·이상휘·권영진 국민의힘 의원과 함
  • [속보] 정진석·윤갑근 관저 밖으로 나와
    [속보] 정진석·윤갑근 관저 밖으로 나와
    대통령실 2025.01.15 10:26:23
    [속보] 정진석·윤갑근 관저 밖으로 나와
  • 與 박충권, 尹 체포영장 집행에 "역사는 오늘 대한민국 치욕의 날 기억할 것"
    與 박충권, 尹 체포영장 집행에 "역사는 오늘 대한민국 치욕의 날 기억할 것"
    정치일반 2025.01.15 10:26:03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무법적인 상황이라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저는 지금 관저에 들어와 있다”며 “보고도 믿겨지지 않을 만큼 셀수도 없는 공권력이 투입되고 헌정사 초유의 무법적인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2차 체포영장에는 아예 형소법 110조 111조 조항마저 기입하지 않고 국가기밀시설에 공수처와 경찰이 강제진입해서 대통령을 끌어내리려고 한다”며 “민주당의 하청을 받은 공수처와 경찰의 정치적
  • [속보] 尹측 "대통령, 대국민 육성 발언할 것"
    [속보] 尹측 "대통령, 대국민 육성 발언할 것"
    대통령실 2025.01.15 10:21:22
    [속보] 尹측 "대통령, 대국민 육성 발언할 것"
  • [속보]"尹, 공수처 출발 전후 육성 발언 예정"
    [속보]"尹, 공수처 출발 전후 육성 발언 예정"
    대통령실 2025.01.15 10:20:40
    [속보] 尹측 석동현 "尹, 공수처 출발 전후 육성 발언 예정"
  • [속보] 尹측 석동현 "오전 안에는 공수처 도착 예상"
    [속보] 尹측 석동현 "오전 안에는 공수처 도착 예상"
    대통령실 2025.01.15 10:19:00
    [속보] 尹측 석동현 "오전 안에는 공수처 도착 예상"
  • [속보] 尹측 "대통령 오전 내 공수처 도착 예상"
    [속보] 尹측 "대통령 오전 내 공수처 도착 예상"
    대통령실 2025.01.15 10:18:48
    [속보] 尹측 "대통령 오전 내 공수처 도착 예상"
  • 尹측 "대통령 오늘 중 공수처 출석" 주장
    尹측 "대통령 오늘 중 공수처 출석" 주장
    대통령실 2025.01.15 10:16:09
    윤석열 대통령 측 대리인인 석동현 변호사가 "윤 대통령은 부득이 오늘(15일) 중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직접 출석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날 석 변호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경호처와 경찰 간에 물리적 충돌이 생기면 불상사가 뻔히 예상되므로 대통령이 불가피하게 결단했다"고 했다. 다만 공수처와 협의된 내용인지 확인되지 않았다. 석 변호사는 "공수처와 경찰이 먼저 관저에서 철수하면 경호 이동 준비가 되는 대로 공수처로 출발 예정"이라며 "이날 오전 안에는 공수처에 도착
  • [속보]尹측 "오늘 공수처 출석할 것…육성으로 대국민 성명 예정"
    [속보]尹측 "오늘 공수처 출석할 것…육성으로 대국민 성명 예정"
    대통령실 2025.01.15 10:14:10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2차 집행 시도가 진행 중인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 측 석동현 변호사가 “대통령이 오늘 중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출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석 대변인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석열 대통령은 부득이 오늘 중 공수처에 직접 출석하시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새벽부터 공수처와 경찰이 대량으로 체포집행을 하겠다고 관저 구내로까지 밀고 들어오는 가운데, 관저 밖에서 시민들이 다쳤다는 소식도 들어오고 또 경호처 직원들이 대통령에 대한 체포집행을 반드시 막겠다는
  • 유승민 "윤석열·이재명 동시 청산해야"…"헌재와 법원의 결단이 필요한 때"
    유승민 "윤석열·이재명 동시 청산해야"…"헌재와 법원의 결단이 필요한 때"
    국회·정당·정책 2025.01.15 10:12:27
    유승민(사진) 전 국민의힘 의원이 14일 대구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정치적 청산'을 촉구했다. 사법부의 결단을 통해 현 정치 상황을 타개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 전 의원은 이날 대구 아트파크에서 열린 아시아포럼21 초청 정책토론회에서 "윤 대통령과 이 대표의 진흙탕 싸움에서 해방되려면 헌법재판소와 법원의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윤 대통령과 이 대표를 정리하고 청산해야 우리 정치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윤 대통령만 파
  • 尹측 "체포 시 칼로 막아라? 가짜뉴스"…윤건영 "비참한 내용, 근거 대라"
    尹측 "체포 시 칼로 막아라? 가짜뉴스"…윤건영 "비참한 내용, 근거 대라"
    국회·정당·정책 2025.01.15 09:58:23
    대통령실과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체포 저지' 관련 진실공방을 벌였다. 윤건영 의원은 15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경호처 간부들에게 '체포 시도 시 칼로 막으라'는 지시를 했다는 주장을 거듭 제기했다. 대통령실이 이를 '가짜뉴스'라고 일축하자 구체적 근거를 요구했다. 윤 의원은 지난 13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윤 대통령이 12일 김성훈 경호차장 등 경호처 간부 6명과의 오찬 자리에서 '나를 체포하려 접근하는
  • 조국혁신당 “尹 어떤 특권도 안돼…공수처 차량으로 호송해야”
    조국혁신당 “尹 어떤 특권도 안돼…공수처 차량으로 호송해야”
    대통령실 2025.01.15 09:49:36
    조국혁신당이 윤석열 대통령 측이 체포영장 집행 중 자진 출석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히자 “내란수괴 피의자 윤석열에게 그 어떤 특권도 부여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김보협 수석대변인은 15일 논평에서 “윤석열이 체포를 피할 수 없자 ‘자진출석’ 의사를 피력한 것 같다”며 “공직자범죄수사처는 윤석열 신병을 확보할 경우 공수처의 호송차량을 이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경호가 필요할 경우 대통령실 경호처가 같이 이동하면서 호송차량을 경호해도 충분하다”고 밝혔다. 김 수석대변인은 “윤석열은 안전을 이유로 경호차량을 이용한 뒤, 경호
  • "尹 개인전화 꺼놓고 비화폰 사용해 위치추적 불가" 수색영장 내용 보니
    "尹 개인전화 꺼놓고 비화폰 사용해 위치추적 불가" 수색영장 내용 보니
    대통령실 2025.01.15 09:42:41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내란 수괴(우두머리) 등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을 위해 윤 대통령 변호인단 측에 체포·수색 영장을 제시했다. 영장에는 윤 대통령이 비화폰을 사용해 위치 추적이 어려운 점을 고려할 때 수색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담겼다. 15일 윤 대통령 변호인단 측이 공개한 수색영장에 따르면, 공수처는 윤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 신분으로 경호처나 대통령실을 통한 동선 및 현재 소재를 확인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비화폰 사용으로 위치추적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없다고 밝혔다. 피의자의
  • 독립운동 피어난 서문밖장터·아우내장터, 광화문서 다시 만난다
    독립운동 피어난 서문밖장터·아우내장터, 광화문서 다시 만난다
    통일·외교·안보 2025.01.15 09:39:34
    광복 80주년의 시작을 알리는 기부 바자회 행사가 오는 17일부터 사흘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다. 국가보훈부는 17일부터 19일까지 ‘광복80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일제강점기 당시 3·1운동 등 주요 독립운동의 발상지였던 전국 장터를 모티브로 총 9동의 장터 매장과 체험관 등이 들어선다. 대구시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와 대구 상공회의소는 대구지역 만세운동 발상지인 ‘서문밖장터’와 국채보상운동체험관을 운영하고, 천안시는 ‘아우내장터’에서 지역 특산품과 농작물인 호두과자와 쌀을 3일간 무료로 제공한다. 바자회를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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