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민주, 尹체포에 긴급의총…"불상사 생기면 모든 책임 최상목에"
    민주, 尹체포에 긴급의총…"불상사 생기면 모든 책임 최상목에"
    국회·정당·정책 2025.01.15 08:22:48
    더불어민주당이 15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의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시도와 관련해 의원총회를 열고 “오늘 혹시라도 불상사가 생긴다면 모든 책임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에 있음을 분명히 한다”고 경고했다.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가 끝난 뒤 기자들을 만나 “12·3 내란 사태 이후 44일, 탄핵소추안 가결 후 한 달 만에 윤석열에 대한 체포 영장이 집행 중이다”라며 “공수처와 경찰은 물러서지 말고 오늘 중 반드시 내란수괴 윤석열을 체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
  • [속보]공수처·경찰, 3차 저지선 초소 진입…영장 집행 협의
    [속보]공수처·경찰, 3차 저지선 초소 진입…영장 집행 협의
    대통령실 2025.01.15 08:13:44
    [속보]공수처·경찰, 3차 저지선 초소 진입…영장 집행 협의
  • 尹관저 앞 집결한 與의원들… "공수처·국수본, 불법 영장집행 즉각 중단"
    尹관저 앞 집결한 與의원들… "공수처·국수본, 불법 영장집행 즉각 중단"
    국회·정당·정책 2025.01.15 08:10:54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이 15일 윤석열 대통령 체포 영장 집행에 나선 가운데 국민의힘 의원이 한남동 관저 앞으로 나와 윤 대통령 체포 저지에 나섰다. 이들은 “불법 영장 집행을 즉각 중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당 대표를 지낸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윤 대통령 관저 입구에서 “공수처와 국가수사본부는 불법체포영장 집행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현재 한남동 관저 앞에는 김 의원을 비롯해 윤상현, 나경원 의원 등 국민의힘 의원 20여 명이 ‘인간 띠’를 만들어 윤 대통령 체포를 막아서고
  • [속보]경호처와 지금까지 물리적 충돌 없어
    [속보]경호처와 지금까지 물리적 충돌 없어
    대통령실 2025.01.15 08:09:10
    [속보]경호처와 지금까지 물리적 충돌 없어
  • 공조본, 1·2차 저지선 뚫고 관저 대거 진입…체포영장 본격 집행
    공조본, 1·2차 저지선 뚫고 관저 대거 진입…체포영장 본격 집행
    정치일반 2025.01.15 07:59:45
    공조수사본부(공조본)가 15일 오전 8시 직전 1·2차 저지선을 모두 통과하며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에 본격 돌입했다. 공조본은 15일 오전 7시 25분께 경호처의 1차 저지선을 넘어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안으로 진입했다. 이날 오전 5시 10분쯤부터 대통령경호처에 체포·수색영장을 제시하며 관저 진입을 시도한 지 약 2시간 만이다. 경호처가 차벽을 설치하고 윤 대통령 변호인단인 김홍일·윤갑근 변호사 등도 막아섰지만 경찰은 결국 사다리를 이용해 차벽을 넘었다. 1차 저지선을
  • "尹 위치 추적 사실상 불가능, 수색 필요"…공수처 영장 내용 보니
    "尹 위치 추적 사실상 불가능, 수색 필요"…공수처 영장 내용 보니
    정치일반 2025.01.15 07:55:18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하고 있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법원으로부터 수색영장을 함께 발부받은 가운데, 수색영장 발부에는 윤 대통령 위치 추적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점 등이 고려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윤 대통령 측이 공개한 수색영장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신한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7일 공수처가 유효기간 연장을 위해 재청구한 체포·수색영장을 발부하면서 윤 대통령이 소재할 개연성이 높은 관저, 사저, 안전가옥 등의 장소를 수색할 필요가 있다고 기재했다. 체포영장 집행을 위해서는 피의
  • [속보]경호처, 2차 저지선에도 버스 차벽 설치
    [속보]경호처, 2차 저지선에도 버스 차벽 설치
    대통령실 2025.01.15 07:42:51
    [속보]경호처, 2차 저지선에도 버스 차벽 설치
  • [속보] 공수처·경찰, 2차 저지선 접근…체포영장 본격 집행
    [속보] 공수처·경찰, 2차 저지선 접근…체포영장 본격 집행
    대통령실 2025.01.15 07:41:10
    [속보] 공수처·경찰, 2차 저지선 접근…체포영장 본격 집행
  • 김기현, 한남동 긴급 현장성명…"불법적 체포영장 집행 즉각 중단하라"
    김기현, 한남동 긴급 현장성명…"불법적 체포영장 집행 즉각 중단하라"
    정치일반 2025.01.15 07:34:30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하면서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공관입구 인근에서 몸싸움이 일어나는 등 대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대표를 지낸 김기현 의원이 공수처가 서울서부지방법원으로부터 발부받은 체포영장은 불법이라면서 불법 영장에 기반한 체포 절차는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15일 새벽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국민의힘 의원들과 '인간띠'를 형성하고 체포영장 집행 절차에 항의하던 중, 경찰에 의해 정문 앞에서 밀려나자 현장에서 체포영장의 불법
  • 경찰, 관저 앞 국회의원 등 강제해산… 경호처에 출입문 개방 요구
    경찰, 관저 앞 국회의원 등 강제해산… 경호처에 출입문 개방 요구
    대통령실 2025.01.15 07:11:12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을 시작했다. 경찰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 몰려 영장 집행을 저지하는 국민의힘 의원 등을 대상으로 강제 해산 조치에 나섰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께 관저 정문 앞에서 인간띠를 두르고 있는 국민의힘 의원과 윤석열 대통령 변호인단 등에 대한 강제해산 조치에 나섰다. 경찰과 공수처는 체포·수색 영장을 제시한 뒤 수차례 경고방송을 했지만 지지자들이 응하지
  • 조기 대선 가시권…여야 원로 ‘개헌’ 추진 공감대
    조기 대선 가시권…여야 원로 ‘개헌’ 추진 공감대
    국회·정당·정책 2025.01.15 07:00:00
    여야 정치 원로들이 조속한 헌법 개정 논의를 거듭 촉구했다. 조기 대선 정국과 맞물리며 정치권에서 개헌 논의가 다시 불붙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전직 국회의장·국무총리·당 대표들로 구성된 ‘나라를 사랑하는 원로 모임’은 14일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2차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정대철 헌정회장을 비롯해 김진표·박병석 전 국회의장, 정운찬·정세균·김부겸 전 국무총리, 서청원·손학규·김무성 등 여야 정당 전직 대표들이 참석했다. 개헌 필요성에
  • [속보]경찰, 경호처에 경고방송…“관저 출입문 개방하라”
    [속보]경찰, 경호처에 경고방송…“관저 출입문 개방하라”
    대통령실 2025.01.15 06:57:17
    [속보]경찰, 경호처에 경고 방송…“관저 출입문 개방하라”
  • 민주당 "이번에 尹 체포하고 내란 종식해야"
    민주당 "이번에 尹 체포하고 내란 종식해야"
    대통령실 2025.01.15 06:50:03
    더불어민주당은 15일 “이번이야말로 윤석열을 체포하고 내란을 종식해야 한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상의원총회를 열고 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뉴스 생중계를 보며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윤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 시도가 진행된 이날 오전 6시께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조 수석대변인은 “윤석열씨는 이제 무의미한 농성을 끝내고 법 집행에 협조하라. 이제 헌법과 민심의 심판대 앞으로 나와야 할 시간”이라며 “오늘이 법적, 정치적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던 그 약속을 지
  • [속보] 소방, 관저 앞 대치 중 쓰러진 부상자 1명 이송
    [속보] 소방, 관저 앞 대치 중 쓰러진 부상자 1명 이송
    대통령실 2025.01.15 06:48:45
    경찰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가운데, 관저 앞에서 시위를 하던 집회 참석자가 쓰러져 소방이 이송했다. 15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정문 인근에서 집회를 하던 집회 참석자 1명이 쓰러졌다. 소방은 부상자를 이송했다. 이날 이른 새벽부터 윤 대통령 지지세력과 반대세력이 한남동 인근에 집결해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경찰과 공수처가 관저 앞에 도착하자 참석자들은 각각 체포를 반대하거나 촉구하며 격양된 모습을 보였다. 경찰은 이
  • [속보]관저 앞 경찰 “김성훈 경호차장 체포영장 집행할 것”
    [속보]관저 앞 경찰 “김성훈 경호차장 체포영장 집행할 것”
    대통령실 2025.01.15 06:48:01
    관저 앞 경찰 “김성훈 경찰처장 체포영장 집행할 것”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경 마켓시그널

헬로홈즈

미미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