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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성동 "공수처·경찰, 체포영장 집행 당장 중단하라"
    권성동 "공수처·경찰, 체포영장 집행 당장 중단하라"
    국회·정당·정책 2025.01.15 06:46:22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5일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 영장 집행 시도에 나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검찰을 향해 “체포 영장 집행을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새벽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원내전략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공수처, 경찰, 경호처 간 물리적 충돌이 발생하고 있고, 대통령 지지자와 경찰 간에도 엄청나게 격렬한 몸싸움이 벌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현직 대통령에 대한 체포 영장을 집행하며 국민들에게 큰 불안과 우려, 대립 과정을 보여주는 것은 대한민국 국격
  • 尹측 "공수처 영장 형소법 110·111조 적용 배제 기재 없어"
    尹측 "공수처 영장 형소법 110·111조 적용 배제 기재 없어"
    대통령실 2025.01.15 06:36:34
    윤석열 측 법률대리인은 15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영장에는 형사소송법 제110조, 제111조의 적용을 배제한다는 기재가 없다”며 대통령 관저 수색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 대통령의 대리인인 석동현 변호사는 “대통령 관저는 군사시설로서 군사시설보호법에 의한 보호를 받으며 형사소송법 제110조, 제111조에 의해 책임자의 승인이 없을 경우 수색이 제한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대통령 관저에 대해 공무집행을 가장한 불법적인 침입이 있을 경우 경호처의 메뉴얼에 의해 경호 업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했다. 석 변호사는 “공수처
  • "尹 '내란우두머리' 혐의" 경찰, 관저 앞에서 수색영장 제시…유효기간 1월 21일까지
    "尹 '내란우두머리' 혐의" 경찰, 관저 앞에서 수색영장 제시…유효기간 1월 21일까지
    대통령실 2025.01.15 06:34:32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가운데,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정문에서 대통령 경호처 등에 영장을 제시했다. 15일 오전 5시 30분께 경찰과 공수처 등 공조수사본부(공조본)는 관저 정문 앞에 도착해 체포·수색영장을 제시하고 진입을 시도했다. 수색영장에는 윤 대통령이 ‘내란우두머리’ 혐의 피의자로 적시돼 있었으며, 영장의 유효기간은 오는 21일까지인 것으로 파악됐다. 공수처와 경찰은 영장을 통해 “피의자
  • 몸 푸는 野잠룡…김동연 “주어진 소명 다하겠다”
    몸 푸는 野잠룡…김동연 “주어진 소명 다하겠다”
    국회·정당·정책 2025.01.15 06:30:00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현직 프리미엄을 안고 야권 잠룡 중 가장 먼저 대권 경쟁에 나서는 모습이다. 더불어민주당이 탄핵 정국의 반사 효과를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는 가운데, 이재명 대표의 선거법 위반 2심 재판도 이달 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행동반경 넓히기에 나선 것이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지사는 최근 야당에서 최근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인물이다. 이 대표를 제외한 유력 주자 중 유일하게 현직에 있기도 해 다양한 경로로 활동 폭을 늘리며 존재감을 키우는 모습이다. 김 지사는 지난 13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내란 종식과
  • [속보]경찰, 관저 앞 국힘 의원들 강제해산 조치 중
    [속보]경찰, 관저 앞 국힘 의원들 강제해산 조치 중
    국회·정당·정책 2025.01.15 06:19:10
    [속보]경찰, 관저 앞 국힘 의원들 강제해산 조치 중
  • 경찰, 한남동 인근에 기동대 3200여 명 배치… 경찰 버스 160대 출동
    경찰, 한남동 인근에 기동대 3200여 명 배치… 경찰 버스 160대 출동
    대통령실 2025.01.15 06:16:05
    경찰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가운데, 서울경찰청 기동대도 현장 인근에 인력을 파견해 안전관리 및 진입로 확보에 나섰다. 15일 경찰청은 “대통령 관저 앞에 기동대 54개 부대 3200여 명이 배치됐으며, 모두 서울경찰청 기동대 소속이다”며 “기동대 버스는 약 160대가 투입됐으며, 공수처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 버스 수는 제외된 수치”라고 밝혔다. 현재 한남동 인근은 윤 대통령 체포 찬반 집회 참석자들과 당정 관계자, 경찰, 취재진이 몰려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경찰
  • "김정은이 직접 돈 들여 확인할 일" 평양무인기 '비밀' 고수한 합참의장
    "김정은이 직접 돈 들여 확인할 일" 평양무인기 '비밀' 고수한 합참의장
    통일·외교·안보 2025.01.15 06:15:00
    김명수 합참의장이 '평양 무인기' 등 12·3 비상계엄 전부터 군이 북한을 도발하고 '외환'을 유치하는 데 동원됐다는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김 의장은 14일 국회의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출석해 북한이 평양 상공에 나타났다며 공개한 남측 무인기와 관련해 "확인해줄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확인했다. 그는 오히려 "김정은이 돈을 가지고 직접 확인해야 될 것을 왜 제가 스스로 확인을
  • [속보] 민주당, 긴급의총 소집…'尹 체포영장 집행' 대비
    [속보] 민주당, 긴급의총 소집…'尹 체포영장 집행' 대비
    국회·정당·정책 2025.01.15 06:07:29
    [속보] 민주, '尹 체포영장 집행' 대비 긴급 의원총회 소집
  • 공조본, 관저 출입 시도하며 몸싸움… 경호처는 차벽 추가 배치
    공조본, 관저 출입 시도하며 몸싸움… 경호처는 차벽 추가 배치
    대통령실 2025.01.15 06:04:03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 체포에 나선 가운데,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몸싸움이 발생하는 등 영장 집행 과정에서 충돌이 빚어지고 있다. 15일 오전 5시 30분께 경찰과 공수처 등으로 구성된 공조수사본부(공조본)는 대통령 관저 정문 앞에서 대통령 경호처에 체포·수색영장을 제시하고 진입을 시도했다. 그러나 윤갑근 변호사 등 윤 대통령 변호인단과 윤상현 의원 등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들이 ‘불법 영장 집행’이라며 인간 띠를 형성해
  • [속보]관저 근처 매봉산에도 경찰 체포팀 집결
    [속보]관저 근처 매봉산에도 경찰 체포팀 집결
    대통령실 2025.01.15 06:00:57
    [속보]관저 근처 매봉산에도 경찰 체포팀 집결
  • 尹 증인 채택한 국조특위…“김건희 해군함정 술파티 의혹”
    尹 증인 채택한 국조특위…“김건희 해군함정 술파티 의혹”
    국회·정당·정책 2025.01.15 06:00:00
    국회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14일 윤석열 대통령을 22일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하도록 하는 안건을 야당 주도로 통과시켰다. 윤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2023년 여름휴거 당시 해군 함정을 불러 지인들과 해상 술 파티를 벌였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국조특위는 이날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 육군본부 등 군 기관을 대상으로 첫 보고를 받았다. 기관 보고에는 비상계엄 당시 계엄사령관을 맡았던 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을 비롯해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 등 주
  • 中, 해군력 증강 나서지만…美 해군에 ‘백전백패’ 할 이유 있다[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中, 해군력 증강 나서지만…美 해군에 ‘백전백패’ 할 이유 있다[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통일·외교·안보 2025.01.15 06:00:00
    중국중앙TV(CCTV) 등 중국 관영매체들은 지난해 12월 30일(현지 시간) 중국의 차세대 강습상륙함인 076형 전함 ‘쓰촨함’이 진수했다고 보도했다. 쓰촨함은 전자사출기(캐터필트)를 갖춘 첫 강습상륙함이자, 세계 최초 드론항공모함라는 평가를 받는다. 중국중앙TV(CCTV) 등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진수된 쓰촨함(함정 번호 51)은 상하이 조선소 도크에서 나와 의장·보정 작업 및 시운전 단계에 들어갔다. CCTV는 “쓰촨함은 (중국이) 독자 개발해 건조한 076형 강습상륙함”이라며 “해군 차세대 강습상륙함으로서 만재
  • [속보]경찰, 관저 뒤 등산로 통해서도 진입 시도
    [속보]경찰, 관저 뒤 등산로 통해서도 진입 시도
    대통령실 2025.01.15 05:57:17
    [속보]경찰, 관저 뒤 등산로 통해서도 진입 시도
  • [속보]'尹체포영장' 공조본, 국힘 인간 띠 뚫고 관저 쪽 진입
    [속보]'尹체포영장' 공조본, 국힘 인간 띠 뚫고 관저 쪽 진입
    대통령실 2025.01.15 05:56:25
    [속보]'尹체포영장' 공조본, 국힘 인간 띠 뚫고 관저 쪽 진입
  • [속보]경찰, 바리케이드 제거·본격 집행 시도
    [속보]경찰, 바리케이드 제거·본격 집행 시도
    대통령실 2025.01.15 05:53:13
    [속보]경찰, 바리케이드 제거·본격 집행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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