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조’로 변한 윤이나·이미향 조…김효주·김아림·김세영·안나린 2연승, ‘1무 1패 고진영’은 16강 진출 좌절
골프일반2025.04.0412:22:30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T모바일 매치플레이 조별 예선 첫 날 대한민국 여자골퍼들의 성적은 ‘5승 8패’였다. 김효주, 안나린, 김아림, 윤이나, 김세영이 승자 명단에 올랐고 고진영, 양희영, 신지은, 이미향, 임진희, 유해란, 최혜진, 이소미는 패배의 쓴 맛을 봤다. 4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에서 이어진 조별 리그 2차전에서는 13명 대한민국 여자골퍼들이 ‘9승 3패 1무’로 첫 날 부진을 말끔히 씻었다. 첫 날 승자 중에서는 윤이나만 유일하게 패했고 신지은, 이미향, 임진
필드소식
캘러웨이, KLPGA 투어 국내개막전 드라이버 사용률 10년 연속 1위[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04.04
12:00:00
캘러웨이골프는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에서 드라이버 사용률 10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공식 기록업체 씨앤피에스(CNPS)가 국내 개막전이 열린 부산 동래 베네스트GC에서 참가 선수 12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캘러웨이 드라이버 사용률은 32.5%였다. 이중 87.18%는 올 1월 출시한 엘리트 드라이버 시리즈를 선택했다고 캘러웨이는 설명했다. “임팩트 순간부터
골프 트리비아
100년 대회와 마스터스[골프 트리비아]
골프일반
2025.04.02
00:05:00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4월의 시작을 알리는 대회는 발레로 텍사스 오픈이다. 이 대회는 일주일 뒤 열리는 마스터스에 비해 모든 면에서 초라하다. 그런데 세계 최고 권위 마스터스도 텍사스 오픈에 견줘 딱 하나 뒤지는 부분이 있다. ‘역사’다. 텍사스 오픈은 1922년 창설돼 100년을 훌쩍 넘었다. 또한 첫 회부터 지금까지 개최지 텍사스를 떠난 적이 없어 한 도시에서 열리는 가장 오래된 프로 골프대회로 꼽힌다. 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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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일반 2025.01.04 06:00:00유틸리티 클럽은 평소에도 다양한 쓸모가 있지만 지면이 단단한 겨울필드에서 특히 유용하다. 요넥스 이존(EZONE) GT4(사진)는 비거리 성능과 관용성이 더욱 강화된 제품이다. 경쟁 제품들과의 가장 크게 차별화한 점은 페이스의 그루브다. 전통적인 가로 방향 외에 세로 방향으로도 촘촘하게 레이저 밀링을 했다. 방향성에 도움을 주면서 비거리 증가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전 모델에 비해 페이스 모든 영역에 걸쳐 반발 성능이 향상됐다. 크라운에는 고강도 카본을 사용하고 솔에 텅스텐 웨이트를 배치해 무게중심을 대폭 낮춘 점도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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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일반 2025.01.04 00:05:00박세리는 한국 여자골프의 상징적인 존재다. 1998년 US여자오픈 때 그의 ‘맨발의 샷’은 ‘세리 키즈’를 탄생 시킨 뿌리가 됐다. 1977년생 박세리의 역사적인 장면을 보고 꿈을 키운 ‘세리 키즈’ 중 한 명이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1988년생 신지애다. 지난해 윤이나와 인터뷰를 하면서 롤 모델이 누군지 물어봤다. 주저 없이 윤이나는 “신지애 프로님”이라고 했다. 박세리가 한국 여자골프의 상징적인 인물이라면 신지애는 한국 여자골퍼들에게 ‘정신적인 지주’ 같은 존재다. 특히 힘든 시간을 보낸 선수들에게 신지애는 불을 밝혀주는 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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