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그 동안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간담회?세미나 등의 일시적인 만남을 가졌던 관례에서 한 발 나아가 주기적으로 등산을 통해 건강도 챙기고, 지역별 소상공인ㆍ전통시장 네트워크도 형성하고 정보도 교환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의 장’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일규 이사장은 “경기지역을 시작으로 3월 중 부산지역를 거쳐 11개 지역본부에서 순차적으로 ‘소상공인ㆍ전통시장 서로 돕고 엮어주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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