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프리미엄 올레드TV의 가치를 제대로 전달하기 위한 유통 전문가 1,500명을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LG전자는 제품 판매사원이 올레드 TV의 패널 생산부터 판매까지의 과정을 견학하고 올레드의 화질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시킬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양판점과 할인점, LG베스트샵 직원 등 1,500명을 올레드 TV 유통 전문가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LG전자는 최근 LG베스트샵 대표 100여명을 올레드 TV 패널 생산기지인 LG디스플레이 파주 공장으로 초청해 올레드 TV의 특징과 우수성을 설명했습니다.
소비자 행동, 소비심리, 비즈니스 매너 등도 교육과정에 추가하고 수료자에게는 ‘LG 올레드 TV 명장’ 배지를 수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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