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10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100명에게는 현금 1만원을 지급하고, 상하이A주를 거래한 뒤 실시간시세(상하이A)를 이용한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는 90위안 상당의 1개월분 시세조회비용을 지원한다.
아울러 삼성증권은 후강퉁을 앞두고 개최한 ‘Buy China’ 세미나 참석고객에게만 증정했던 ‘2014년 중국 주요 100대 기업 투자 가이드’를 e-book으로 홈페이지에 게시해 투자자들이 손쉽게 확인하고 매매에 적극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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