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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조흥, 탑스 아시아 자산배분 펀드 공동판매
입력2005-11-06 16:14:30
수정
2005.11.06 16:14:30
김정곤 기자
신한ㆍ조흥은행은 프라이빗뱅킹(PB) 고객을 대상으로 아시아 시장의 주식, 채권 및 부동산시장에 투자하는 ‘탑스 아시아 자산배분 재간접투자신탁1호’를 7일부터 공동 판매한다.
이 상품은 세계적인 펀드평가사인 모닝스타가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시장에 투자하는 펀드 중 평가등급 별 4개 이상의 우량펀드만을 선정해 투자하는 펀드 오브 펀드다. 기존 해외 펀드들이 환 위험에 노출되는 단점을 보완했으며 원화로 투자가 가능하다.
개인 및 법인 상관없이 가입 가능하며 가입금액은 최소 100만원 이상이다. 일단 신한ㆍ조흥은행의 전국 8개 PB센터에서 판매한 뒤 고객들의 반응이 좋을 경우 일반 지점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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