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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대한민국 일류 브랜드 상반기] <이머징브랜드> 씨채널 '카이스트'

‘티타늄 안경테’ 소비자에 인기


안경전문 체인점 ㈜씨채널(대표이사 김호곤)이 공급하고 있는 ‘카이스트’ 안경테는 순수 국산 브랜드이다. 한국인의 얼굴에 가장 잘 어울리도록 정밀하게 설계된 깃털처럼 가벼운 안경, 알레르기가 일어나지 않는 안경을 모토로 내세워 안경소매점과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국내 최고기술의 광학전문가와 한국과학기술원이 공동 개발한 ‘카이스트’ 안경테는 최근 웰빙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구와도 부합되는 인체 친화적 소재인 베타 티타늄을 소재로 했다. 따라서 부식이 일어나지 않으며 휘어지더라도 완벽하게 복원되는 초탄성 기능을 갖춰 형태가 쉽게 변형되지 않는다. 카이스트의 올인원렌즈는 자외선 차단, 전자파 차단, 정전기 차단, 원적외선 방사, 수막처리 등 5가지 기능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이처럼 최고의 품질이 뒷받침된 카이스트 안경은 국내는 물론 국제무대에서도 주목받기 시작해 매년 대구에서 열리는 광학전시회에서도 외국 바이어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고 씨채널측은 전하고 있다. 또한 공급업체인 ㈜씨채널은 국내 유일의 자사브랜드를 소유한 체인점으로 최고의 품질과 최선의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개발, 카이스트를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지닌 안경으로 육성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7월부터는 성인 남녀용 및 젊은 층을 위한 신모델이 다량 시판될 예정이다. 김호곤 씨채널 대표이사는 “제품은 복제할 수 있지만 브랜드는 유일무이하다”면서 “카이스트의 품질력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02)775-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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