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SBC, 우즈 출전 11월中대회 스폰서로 결정
입력2005-06-14 17:24:54
수정
2005.06.14 17:24:54
오는 11월 타이거 우즈가 출전하는 중국 상하이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가 확정 발표됐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중국골프협회와 유럽ㆍ호주ㆍ아시안 프로골프투어, 남아프리카공화국 골프투어 등이 공동 주최하는 이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 영국계 은행인 HSBC가 확정돼 대회 이름이 HSBC챔피언십으로 정해졌으며 총상금은 500만 달러 규모로 아시아에서 치러진 대회 중 역대 최고라고 밝혔다.
지난해 말 우즈의 출전이 확정된 뒤 ‘11월 중국 상하이 대회’로 불리며 관심을 집중시켜 온 이 대회는 세계랭킹 50위까지와 각 투어 상위 랭커 들이 참가해 상하이 쉬샨 인터내셔널 골프클럽에서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펼쳐진다.
이에 따라 최경주(35ㆍ나이키 골프)와 일본 투어 우승자인 허석호(32) 등도 출전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우즈는 이 대회에 참가한 뒤 지난 해 우승했던 던롭 피닉스 토너먼트 타이틀 방어를 위해 일본으로 갈 계획이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