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아베 "한일 관계개선 노력" 밝혀

양국 정상회담 조기 성사 주목

아베 신조 신임 총리가 ‘한ㆍ일 관계 긴밀화’등 관계개선 노력에 적극 나설 뜻을 밝혀 한ㆍ일 정상회담이 조기에 성사될 지 주목된다. 노무현 대통령도 축전을 통해 “양국 관계가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하고 동북아 지역협력이 더욱 증진되기를 기대한다”며 화답했다. 이런 가운데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이 27일 교도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정상 회담을 포함해 고위급 교류에 응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고이즈미 정부 시절 일어난 일에서 교훈을 얻기를 바란다”며 야스쿠니 신사참배 자제 촉구 등 전제조건을 달긴 했지만 외교 수장이 아베 정권 출범 후 정상회담 개최에 대한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히기는 처음이다. 다만 한ㆍ일 정상회담의 조기 성사를 위해서는 일본측의 선(先)조치가 있어야 한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경 마켓시그널

헬로홈즈

미미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