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2,000년 컴퓨터 대란위기/“연도 수정 비용 수천억불”

【베를린=연합】 전세계에 있는 대부분의 컴퓨터들은 연도를 뒤의 두자리만으로 인식하는 치명적 약점을 갖고 있으며 따라서 21세기를 맞아 이같은 프로그램상의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수천억 달러가 소요될 것이라고 독일의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지가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은 21세기 진입 1년전인 오는 2000년1월1일 『인류는 역사상 가장 값비싼 사건』을 겪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이 「천년의 문제」는 프로그래머들이 연도를 뒤의 두자리만으로 표시했기때문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1q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