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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 혈통 보호에 국고지원/재경원 내년예산 2억5천만원 마련

◎“국제적 명견… 유전 연구 등에 사용”천연기념물인 진돗개의 우수혈통 발굴과 보존을 위해 처음으로 국고가 지원된다. 재정경제원은 21일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제적 명견으로 공인된 진돗개의 체계적인 유전·육종학적 연구를 통해 우수한 혈통을 발굴, 보존한다는 취지로 내년도 예산에 2억5천만원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진도군에 지원되는 이 예산은 앞으로 우수한 진돗개를 식별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각종 질병을 예방하며 전국에 분포된 진돗개의 실태를 파악하는데 사용된다. 정부는 내년에 천연기념물 보호를 위해 금년 예산 5억1천6백만원보다 1백61.6% 늘어난 13억5천만원을 반영했으며 이중 진돗개 보호예산을 비롯 경산 삽살개 보존 예산 2천5백만원과 의성 공룡발자국화석 보존을 위한 1억2천만원 등이 포함됐다.<이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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