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의진 전문위원은 “EU 특별정상회의가 단기 분수령으로 될 것이며, 정책변화 가능성 힌트 여부가 중요하다”고 전망했다.
또한 “최근 2개월간 경제지표 부진으로 눈높이가 낮아져 향후 경제지표 예상치에 부합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설명했다.
홍의진 전문위원은 “유럽계 자금위주로 외국인 수급저항, 중소형주 낙폭과대주 트레이딩 관점을 유지할 것”으로 조언했다.
21일 종목 상담은 삼성전자ㆍ하나투어ㆍ위메이드ㆍOCIㆍ한국타이어 등에 대해 들어보았다.
이외 다양한 종목과 시장에 대한 전략과 진단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해소했다.
SENplus ‘종목을 품은 달’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매일 밤 9시부터 1시간 가량 개인투자자들의 종목상담 및 투자에 대한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제시하며 예약도 가능하다.
22일 화요일 오후 9시에 진행 될 SENplus ‘종목을 품은 달’에서는 양순모 전문위원을 만나볼 수 있다.
‘종목을 품은 달’의 무료 온라인방송 대한 자세한 문의는 인터넷 홈페이지(plus.sentv.co.kr/)혹은 전화(1577-7451)로 하면 된다.
아울러 ‘종목을 품은 달’을 진행하는 전문가들은 ‘SEN투자플러스’에 출연하며, 서울경제TV는 케이블과 유튜브(www.youtube.com/chsentv)를 통해 시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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