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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윈포넷, 최대주주 방준혁씨로 변경
입력2010-12-08 09:19:00
수정
2010.12.08 09:19:00
이재유 기자
윈포넷은 최대주주가 권오언씨에서 방준혁씨로 변경됐다고 8일 공시했다.
전 최대주주 권오언씨는 보유주식 102만주(총발행주식의 20%)및 경영권을 90억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방준혁씨는 보유지분 90만주(37.65%)로 최대주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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