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신설법인] 6월15일~21일

서울 155개 큰폭 증가


지난 주(6월15~21일) 서울 등 전국 7대 도시에서는 전 주보다 159개 늘어난 742개 신설법인이 생겨났다. 특히 서울(515개)이 155개 증가한 것이 결정적이었다. 그 밖에 지역은 부산(72개)만 늘었다. 광주(23개)ㆍ대구(50개)ㆍ대전(34개)는 전 주와 같았고, 울산(11개)ㆍ인천(37개)는 소폭 줄었다. 서울 지역 업종을 보면 유통(166개)ㆍ서비스(159개)ㆍ건설(54개) 등의 순이었다. 이번주 신설법인은 대체로 자본금 규모가 작았다. 자본금 10억원 이상 신설법인은 서울에만 5개(투자업무 1개포함)였다. 손해보험업을 하는 데아에스권리보호와 금융자문업을 하는 한앤김홀딩스가 각가 15억원으로 가장 컸다. 나머지는 모두 10억원이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경 마켓시그널

헬로홈즈

미미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