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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두(왼쪽 다섯번째) 아시아나항공 사장과 임직원들이 1,000만번째 국제선 승객인 최미경(〃 여섯번째)씨와 함께 17일 인천국제공항 아시아나 프리미엄 카운터 앞에서 탑승객 1,000만명 돌파를 기념하는 대형 떡를 자르고 있다. 아시아나는 올해 말까지 국제선 탑승객이 사상 처음으로 1,000만명을 초과해 1,048만명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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