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인탑스 ‘갤럭시S 효과’...목표가 3만원으로 ↑ - 푸르덴셜투자증권

푸르덴셜투자증권은 8일 인탑스에 대해 삼성전자의 새 휴대폰 갤럭시S 수혜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5,000원(20%) 높인 3만원(전일종가 2만1,4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운호 연구원은 “인탑스의 2분기 매출은 갤럭시S 출시가 늦어져 전분기보다 5.5% 늘어난 554억원 수준에 그쳤다”면서도 “삼성전자가 올해 갤럭시S 1,300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어 3분기부터는 매출이 크게 늘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이어 “태블렛 PC인 갤럭시 탭에도 케이스를 공급할 가능성이 높다”며 “베트남공장 매출 본격화∙마그네슘 소재개발도 긍정적인 요소”라고 전망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1q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