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국민연금, M&A등 적극 참여 年10%이상 수익률 낸다

복지부 기금운용 방안 개선

국민연금이 ▦인수합병(M&A) 지분참여 ▦사모펀드 투자 등 대체투자 부문에서 연평균 10% 이상의 수익률을 목표로 세웠다. 보건복지부는 28일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에서 단일화돼 있던 대체투자 벤치마크를 세부자산군별 특성을 반영한 벤치마크로 변경하는 개선방안을 의결했다. 현재 대체투자 벤치마크는 3년 만기 회사채(BBB-) 유통수익률(8%가량)을 적용했다. 앞으로 대체투자의 벤치마크는 ▦국내 사모펀드의 경우 국내주식 벤치마크+2.5% ▦해외 사모펀드는 해외주식 벤치마크+3.0% ▦국내 부동산과 사회간접자본(SOC)의 경우 실질 국내총생산(GDP)+소비자물가 ▦해외 부동산의 경우 미국ㆍ유럽 부동산지수와 아시아 성장률등을 반영한 지수 등으로 세분화된다. 현행 기준을 적용해 대체투자 장기 기대수익률을 추정하면 국내 사모투자는 연평균 11.75%, 해외 사모펀드는 11.25%에 달한다. 국내 부동산은 연 7.1%, 해외부동산의 경우 6.3%의 수익률이 기준이 된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경 마켓시그널

헬로홈즈

미미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