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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빅딜] 채권단 협의회 구성
입력1999-11-03 00:00:00
수정
1999.11.03 00:00:00
한상복 기자
한빛은행을 비롯한 양사의 42개 채권금융기관들은 이날 오후 한빛은행에서 회의를 갖고 채권단 협의회와 채권단 운영위원회(6개사)를 구성하는 한편 그동안 양사의 빅딜논의에 대한 경과를 설명하고 앞으로 빅딜과정에 대한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최근 삼성, 현대 및 대산유화단지 통합추진본부는 채권단에 부채 5,000억원 출자전환 일본국제협력은행(JBIC)에서 투자키로 한 15억달러를 산업은행을 통해 통합법인에 대출하는 방안 등을 요청했었다.
이에대해 채권단은 유화빅딜의 성사를 위해 대주주인 삼성과 현대의 손실분담이 우선돼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었다.
한상복기자SBHAN@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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