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곤 전문위원은 ‘이번 공개방송을 통해 저가 종목 선취매와 수익 극대화 전략을 바탕으로 2012년 주도주를 추천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최병곤 전문위원은 美 증시와 유로존의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로 국내 증시의 제한적인 장세 속에서 신성솔라에너지, 오성엘에스티, 우전앤한단, 와이디온라인, 액트, 루멘스, 삼천리자전거, 멜파스 등의 종목을 추천하여 수익을 낸 바 있다.
현재 ‘Twin클럽’이 운영하고 있는 전문가 방송에서는 체계적인 교육과 실제 장중에 이뤄지는 매매를 모두 공개 중이며, SENplus의 유료ㆍ무료회원들은 모두 이용 할 수 있다.
최병곤 전문위원 ‘전문가방송’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인터넷 홈페이지 (plus.sentv.co.kr/) 혹은 전화(1577-7451)로 하면 된다. /서울경제TV SEN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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