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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온라인매체 ‘자유광장’ 오픈

전국경제인연합회는 경제현안에 대한 재계 입장을 직접 알리기 위해 12월 5일 온라인매체 ‘자유광장’(www.freedomsquare.co.kr)을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전경련 측은 “많은 언론사들이 경제관련 기사를 보도하고 있지만 제한된 지면에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모두 담기 어려운 만큼 경제계의 입장을 국민들에게 상세히 전달하기 위해 온라인매체를 개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전경련은 이 매체에 전경련 사무국의 콘텐츠뿐만 아니라 한국경제연구원, 중소기업협력센터, 국제경영원 등 유관기관과 외부인사들의 콘텐츠까지 총망라함으로써 경제계 전반의 다양한 의견을 모두 담을 계획이다. 또 이 매체의 콘텐츠와 연계한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동시에 오픈해 네티즌들과의 의사소통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전경련은 ‘자유광장’ 오픈을 기념해 댓글과 스크랩 공모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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