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도아전자통신] 핸즈프리폰 개발 시판

도아전자통신(대표 최수현)은 일반 전화기의 4분의 1 크기이면서 이어폰과 헤드폰을 이용해 전화를 보다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핸즈프리폰(DPA-3000)」을 개발, 본격 판매에 나섰다.이 제품은 재발신과 재다이얼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착신시 울리는 벨음량의 조절도 가능할뿐만아니라 상대방의 음성을 조절할 수도 있어 소형 전화기가 갖는 여러가지 불편을 해소, 일반 전화기수준의 성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사용빈도가 많은 0번 다이얼의 키를 확대해 편리성을 높였고 시계도 내장하고 있다.(02)462-5800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경 마켓시그널

헬로홈즈

미미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