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준(오른쪽) 마술사가 3일 오후 서울시 서울숲에 마련된 ‘한화 꿈의 스테이지’에서 1,000여명의 시민들을 상대로 마술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한화그룹은 이날 다채로운 문화 공연으로 채워진 ‘가을아 어서와!’ 미니콘서트를 이곳에서 열었다고 4일 밝혔다./사진제공=한화그룹
이명준(왼쪽쪽) 마술사가 3일 오후 서울시 서울숲에 마련된 ‘한화 꿈의 스테이지’에서 1,000여명의 시민들을 상대로 마술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한화그룹은 이날 다채로운 문화 공연으로 채워진 ‘가을아 어서와!’ 미니콘서트를 이곳에서 열었다고 4일 밝혔다./사진제공=한화그룹
3일 오후 서울시 서울숲에 마련된 ‘한화 꿈의 스테이지’에 몰려든 1,000여명의 시민들이 인기가수 ‘커피소년’의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한화그룹은 이날 다채로운 문화 공연으로 채워진 ‘가을아 어서와!’ 미니콘서트를 이곳에서 열었다고 4일 밝혔다./사진제공=한화그룹
지난달 전국에서 기승을 부리던 무더위가 물러간 가운데 한화그룹이 서울 시민들에게 가을맞이 야외 공연을 선사했다.
한화는 3일 오후 6시 서울시 서울숲 공원에서 약 1,000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을아 어서와!’ 미니콘서트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서울숲 ‘한화 꿈의 스테이지’에서 진행한 이 콘서트에서는 스위스 매직 그레헨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이명준 마술사와 인기 가수인 ‘커피소년’ 등이 공연했다. 또 한화는 자사 인스타그램 계정(www.instagram.com/hanwhadays)에 공연 사진을 올린 시민들에게 추첨을 통해 ‘63뷔페 파빌리온 식사권’ 같은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실시했다.
한편 ‘한화 꿈의 스테이지’는 직업 예술가부터 아마추어까지 자유롭게 공연을 펼칠 수 있는 공간으로 지난 2013년 홍익대 서울 캠퍼스 인근에 설치됐다가 지난 7월 서울숲으로 옮겼다. 공연을 원하는 예술가는 서울숲 관리사무소(02-460-2901,5)로 3~4일 전까지 선착순 예약하면 된다.
/이종혁기자 2juzs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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