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9시 15분 현재 하이트진로는 전날 대비 3.13% 오른 2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오비맥주는 다음달 1일부터 카스와 프리미어OB, 카프리 등 주요 맥주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6% 인상한다고 밝혔다. 오비맥주가 맥주 가격을 인상하는 것은 지난 2012년 8월 이후 약 4년 3개월 만이다.
/박민주기자 parkmj@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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