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적 개선, 개방정책, 고성장세 유지 전망에 베트남의 높은 투자 매력도 지속. 특히 국제 원유 가격 상승으로 베트남의 재정 수입이 늘어나며 재정적자가 개선되고 정부 투자 확대 여력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 베트남은 중국과 인도에 이어 아시아 3대 원유 생산국 중 하나.
- 밸류에이션 부담 해소, 우량 기업 상장, 선물시장 개장 등으로 지수 반등 예상. 특히 국영기업의 민영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 자본시장 개방의 긍정적 신호로 볼 수 있음. 베트남은 2007년 초 WTO에 가입하는 조건으로 2018년까지 자본시장 개방, 각종 투자 분야의 문호개방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야 함.
/박민주기자 parkmj@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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