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무역수지가 균형을 향해 가고 있음. 한국 흑자 폭 줄고 인도네시아 흑자 전환.
-종합해보면, 현재 신흥국 성장률 제고와 대외신용도 개선 과정에 있음
-신흥국 유럽과 연관지어 생각 가능. 첫째, 신흥국 경제가 유럽 수출 회복에 미치는 영향. 신흥국 경기개선 내수 회복으로 이어져 유럽 수출에 호재.
-둘째, 신흥국 경제 회복 달러 대비 유로화 강세로 이어질 가능성. 유럽 미국보다 GDP 대비 수출 비중 높고 수출에서 소비재 차지하는 비중 커.
/이경운기자 cloud@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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