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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브리핑]하나금융투자 “반도체, 과거와 달라진 점을 실적으로 입증”

-DRAM과 NAND의 모바일향 출하 비중이 40%에 달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의 출하량 부진은 메모리 반도체에 있어 부담.

-다만 스마트폰 대당 메모리 반도체의 탑재량이 증가중이기 때문에 역성장을 상쇄할 전망.

-인터넷 기반의 데이터센터와 서버에 대한 글로벌 인터넷 업체들의 투자는 지속될 것. 2019년까지 CAPEX 증가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중이며, 그에 따라 2018년 서버향 DRAM 수요는 2017년에 이어 42%의 높은 증가율을 시현할 전망.
/박성규기자 exculpate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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