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크놀로지 측은 “이번 CES 2019에서 전장부품과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디지털 인스트루먼트 클러스터(Digital Instrument Cluster), 오디오·비주얼 + 연결성(AVC: Audio, Visual + Connectivity), 디지털 비디오 레코더 (DVR: Digital Video Recoder), 이미러(eMirror), 인공지능 스피커(AI Speaker)를 전시해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 글로벌 자동차 제조회사의 1차 벤더 경력과 다양한 국가 수출 경험, 국내외 각종 특허 등의 장점을 설명한다”며 “고객사의 요구를 충족하는 패키지 시스템, 최적화를 통한 비용 효율성, S/W·H/W·디자인 등 자체적인 설계가 가능한 점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소연기자 wown9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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