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090430)그룹은 사내벤처 프로그램 ‘린 스타트업’을 통해 선보인 피부 전문 이너뷰티 브랜드 ‘큐브미(Cube Me)’가 지난 8일 브랜드 런칭 쇼케이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큐브미는 아모레퍼시픽 사내 벤처 프로그램인 린스타트업을 통해 작년에 출시된 피부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식탁이 아닌 화장대에 두고 ‘물 없이 간편히 예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이너뷰티를 표방한다.
이날 행사는 큐브미의 브랜드 스토리를 전하고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큐브미는 ‘츄어블형 5종’과 최근 새로 선보인 앰플 타입의 ‘퍼펙트큐브’를 대표 제품으로 선보인다. 이 제품은 아침 또는 저녁 스킨케어 단계에서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화장품 용기와 비슷하게 디자인되어 어디에나 놓아두고 맛있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꾸준한 피부 관리를 돕는다.
이날 행사에는 브랜드 관계자, 유통사 MD, 뷰티 인플루언서 등 주요 관계자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민규 아모레퍼시픽 디지털 디비전 상무는 폐회사를 통해 “이 행사는 사내 벤처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담당자들이 심혈을 기울여 출시한 큐브미의 브랜드 진정성을 전달하고자 준비한 자리”라며 “참석해주신 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큐브미가 더 큰 브랜드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허세민기자 sem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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