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흥구석유는 전 거래일보다 10.22% 상승한 3,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 매체에 따르면 미국이 북한의 비핵화 조치를 이끌어낼 상응 조치로 석유 제재 완화를 우선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흥구석유는 GS칼렉스로부터 석유를 매입해 유통하는 업체로 대북 LPG 수혜주로 분류된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석유업계는 개성공단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2016년까지 꾸준히 LPG를 공급했다. /양한나기자 one_shee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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