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9시 55분 현재 넥스트리밍은 전 거래일보다 20.07% 오른 3,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넥스트리밍은 동영상 편집 앱 전문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사명을 ‘키네마스터’로 변경하고 앱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28일 밝혔다.
키네마스터는 2013년 말 처음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출시돼 모바일 동영상 편집 앱으로는 독보적인 위치를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급격한 미디어 플랫폼의 변화에 따라 유튜브 등 1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넥스트리밍의 핵심 사업으로 거듭났다. 키네마스터는 현재 1억 다운로드와 월 사용자 수 2,000만을 돌파했다.
한편 키네마스터 사명 변경은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양한나기자 one_shee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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