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협 연구원은 “지난 1분기 실적을 통해 연간 거래액(GMV) 성장 회복, 고정비 제어 등에 대해 확신할 수 있었다”며 “일본 사업과 신규 부가서비스 등 신규 사업의 가시성이 확보될 경우에 주가는 상승 반전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주가 상승 움직임이 보이는 시점이 되면 투자의견 조정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소연기자 wown93@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