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장애인 전용 건강검진센터 생긴다… 2020년 7월 개원

국립재활원은 장애인 대상 맞춤형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애인 건강검진센터의 착공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인수동 국립재활원 내에 문을 여는 장애인 건강검진센터는 오는 2020년 7월 개원을 목표로 총사업비 107억3,100만원이 투입된다. 연면적 2,071㎡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들어서며 장애인을 위한 기본 건강검진과 암 건진 서비스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립재활원은 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해 특화 검진항목을 발굴해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질환 예방에 나설 방침이다.

이범석 국립재활원 원장은 “장애인 건강검진센터를 통해 장애인이 조기에 최적의 치료를 받음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성기자 engine@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경 마켓시그널

헬로홈즈

미미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