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관계자는 이에 대해 “2018년 7월 대주주변경으로 인해 하락된 단기신용등급이 최근 수익성 회복으로 현금흐름 창출능력이 개선됐고 2018년말 유상증자에 따른 현금유입과 우발채무 감축정책을 바탕으로 유동성지표 및 자본적정성이 개선된 점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SK증권은 한국신용평가를 포함한 3개의 신용평가사로부터 A2+의 단기신용등급을 획득하게 됐으며 향후 기업어음 및 전자단기사채 등을 통한 조달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양한나기자 one_shee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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