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의 비등기이사인 강타는 지난 5월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행사를 통해 주당 2만3,251원에 SM엔터의 주식 7,000주를 취득했다. 이번 처분 단가는 주당 4만3,350원으로, 차익은 1억4,000만원가량이다.
강타는 지난 2월에도 스톡옵션 행사로 취득한 주식 4,500주를 처분해 5,400만원가량의 차익을 얻은 바 있다.
/조양준기자 mryesandn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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